맛있는 녀석들 시즌 바뀌면서 멤버들 대거 교체될 때 솔직히 프로그램 끝나는 줄 알았는데
유민상은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네. 사실상 이제는 유민상이 맛녀석의 본체이자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임.
김준현 나갈 때부터 말이 많았고 그 뒤로 문세윤이랑 김민경까지 다 하차하면서 분위기 진짜
어수선했는데 유민상이 중심을 딱 잡아주니까 그나마 유지가 되는 것 같음. 새로 들어온
멤버들이랑 기싸움도 없고 본인이 망가지는 역할 자처하니까 프로그램이 굴러가는 듯함.
요즘은 방송도 방송이지만 유튜브 민상네 채널에서 보여주는 겜덕후 모먼트가 진짜 레전드임.
연예계에서 게임에 진심인 걸로 손꼽히는데 스팀 신작이나 FPS 게임 하는 거 보면 그냥
우리 옆집 형 같아서 친근함이 장난 아님.
컬투쇼에서도 고정으로 나오면서 입담 과시 중인데 김태균이랑 티키타카 하는 거 보면 확실히
짬바가 느껴짐. 어떤 상황에서도 특유의 억울한 뚱보 캐릭터로 웃음 뽑아내는 건 유민상이
독보적인 영역인 것 같네.
나이 생각하면 이제 결혼 소식 들릴 법도 한데 여전히 솔로 컨셉 유지하면서 혼자 노는 거
보면 가끔 안쓰럽기도 함. 근데 또 본인 사는 거 보면 누구보다 알차게 게임하고 배달 음식
시켜 먹으면서 행복해 보여서 가끔은 부러울 때도 있음.
덩치 커서 건강 걱정하는 팬들도 많던데 요즘 보니까 나름대로 관리도 하는 것 같고 안색도
예전보다 나쁘지 않아 보임. 초창기 멤버들 다 떠나고 혼자 남아서 외로울 법도 한데 묵묵히
제 역할 다하는 거 보면 진짜 프로는 프로임.
앞으로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게임도 열심히 하면서 지금처럼 친근한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음. 유민상 없는 맛녀석이나 개그계는 상상이 안 가니까 건강 잘 챙기면서 오래오래
해먹었으면 하는 바람이네.
유민상은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네. 사실상 이제는 유민상이 맛녀석의 본체이자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임.
김준현 나갈 때부터 말이 많았고 그 뒤로 문세윤이랑 김민경까지 다 하차하면서 분위기 진짜
어수선했는데 유민상이 중심을 딱 잡아주니까 그나마 유지가 되는 것 같음. 새로 들어온
멤버들이랑 기싸움도 없고 본인이 망가지는 역할 자처하니까 프로그램이 굴러가는 듯함.
요즘은 방송도 방송이지만 유튜브 민상네 채널에서 보여주는 겜덕후 모먼트가 진짜 레전드임.
연예계에서 게임에 진심인 걸로 손꼽히는데 스팀 신작이나 FPS 게임 하는 거 보면 그냥
우리 옆집 형 같아서 친근함이 장난 아님.
컬투쇼에서도 고정으로 나오면서 입담 과시 중인데 김태균이랑 티키타카 하는 거 보면 확실히
짬바가 느껴짐. 어떤 상황에서도 특유의 억울한 뚱보 캐릭터로 웃음 뽑아내는 건 유민상이
독보적인 영역인 것 같네.
나이 생각하면 이제 결혼 소식 들릴 법도 한데 여전히 솔로 컨셉 유지하면서 혼자 노는 거
보면 가끔 안쓰럽기도 함. 근데 또 본인 사는 거 보면 누구보다 알차게 게임하고 배달 음식
시켜 먹으면서 행복해 보여서 가끔은 부러울 때도 있음.
덩치 커서 건강 걱정하는 팬들도 많던데 요즘 보니까 나름대로 관리도 하는 것 같고 안색도
예전보다 나쁘지 않아 보임. 초창기 멤버들 다 떠나고 혼자 남아서 외로울 법도 한데 묵묵히
제 역할 다하는 거 보면 진짜 프로는 프로임.
앞으로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게임도 열심히 하면서 지금처럼 친근한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음. 유민상 없는 맛녀석이나 개그계는 상상이 안 가니까 건강 잘 챙기면서 오래오래
해먹었으면 하는 바람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