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뜬 거 보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네. 캄보디아 교도소에 갇힌
한국인 마약 총책이 감옥 안에서 폰 쓰면서 마약 계속 팔았다는 게 실화냐?
더 대박인 건 그 90대 노모가 아들 돕다가 이번에 징역형 선고받았음. 90살이면 집에서
편히 쉬셔야 할 나이인데 아들이 시키는 대로 자금 세탁해주고 심부름 다 했다는 거 보니까
참 기분 묘함.
솔직히 2019년에만 캄보디아를 다섯 번이나 왔다 갔다 했다는데 그 연세에 체력도 대단한
듯. 아들이 현지에서 잡힌 거 알면서도 계속 도왔다는데 이게 모성애인지 아니면 그냥 같이
한탕 하려던 건지 모르겠음.
근데 캄보디아 교도소는 도대체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수감자가 폰을 대놓고 쓰면서 한국에
마약을 뿌림? 돈만 주면 안에서 왕 노릇 한다는 소문이 그냥 있는 게 아닌 것 같음.
법원에서도 노모가 범죄인 거 다 알고 있었다고 판단한 모양인데 90살에 실형이라니 진짜
인생 마지막이 너무 씁쓸해 보이네. 아들이라는 놈은 감옥 안에서도 정신 못 차리고 엄마까지
범죄자로 만드냐.
요즘 캄보디아 마약 관련 뉴스 자주 보이는데 진짜 무서운 동네인 듯. 여행 가는 사람들도
조심해야겠지만 이런 거 보면 나라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 싶음.
한국인 마약 총책이 감옥 안에서 폰 쓰면서 마약 계속 팔았다는 게 실화냐?
더 대박인 건 그 90대 노모가 아들 돕다가 이번에 징역형 선고받았음. 90살이면 집에서
편히 쉬셔야 할 나이인데 아들이 시키는 대로 자금 세탁해주고 심부름 다 했다는 거 보니까
참 기분 묘함.

솔직히 2019년에만 캄보디아를 다섯 번이나 왔다 갔다 했다는데 그 연세에 체력도 대단한
듯. 아들이 현지에서 잡힌 거 알면서도 계속 도왔다는데 이게 모성애인지 아니면 그냥 같이
한탕 하려던 건지 모르겠음.
근데 캄보디아 교도소는 도대체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수감자가 폰을 대놓고 쓰면서 한국에
마약을 뿌림? 돈만 주면 안에서 왕 노릇 한다는 소문이 그냥 있는 게 아닌 것 같음.

법원에서도 노모가 범죄인 거 다 알고 있었다고 판단한 모양인데 90살에 실형이라니 진짜
인생 마지막이 너무 씁쓸해 보이네. 아들이라는 놈은 감옥 안에서도 정신 못 차리고 엄마까지
범죄자로 만드냐.
요즘 캄보디아 마약 관련 뉴스 자주 보이는데 진짜 무서운 동네인 듯. 여행 가는 사람들도
조심해야겠지만 이런 거 보면 나라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