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드디어 5년 구형 떴네. 검찰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징역
5년 때렸는데 생각보다 세게 나온 듯함. 재판장에서 눈물 흘리면서 사과했다는데 여론은
여전히 차갑기만 하네.
채해병 어머니도 이번에 법정에서 임성근 처벌 안 되면 못 산다고 절규하셨다더라. 자식 잃은
부모 마음 생각하면 5년도 적다는 반응이 지배적인 것 같음. 사실 그동안 보여준 행보가
워낙 별로라 동정표 얻기는 힘들겠네.
얼마 전에는 특검 사무실 예고도 없이 찾아가서 문 열어달라고 했던 사건도 있었잖아. 그때
특검 측에서 문전박대당하는 거 보고 다들 어이없어했는데 이제야 법의 심판을 받는 모양새임.
사건 터지고 나서 지금까지 책임 회피하는 느낌이 강해서 더 욕먹는 듯함.
선고 공판은 5월 8일로 잡혔는데 과연 법원이 어떤 판결을 내릴지 궁금하네. 구형대로
나올지 아니면 또 깎아줄지 지켜봐야 할 포인트인 것 같음. 이 사건도 참 오래 끄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정리됐으면 좋겠네.
5년 때렸는데 생각보다 세게 나온 듯함. 재판장에서 눈물 흘리면서 사과했다는데 여론은
여전히 차갑기만 하네.

채해병 어머니도 이번에 법정에서 임성근 처벌 안 되면 못 산다고 절규하셨다더라. 자식 잃은
부모 마음 생각하면 5년도 적다는 반응이 지배적인 것 같음. 사실 그동안 보여준 행보가
워낙 별로라 동정표 얻기는 힘들겠네.

얼마 전에는 특검 사무실 예고도 없이 찾아가서 문 열어달라고 했던 사건도 있었잖아. 그때
특검 측에서 문전박대당하는 거 보고 다들 어이없어했는데 이제야 법의 심판을 받는 모양새임.
사건 터지고 나서 지금까지 책임 회피하는 느낌이 강해서 더 욕먹는 듯함.

선고 공판은 5월 8일로 잡혔는데 과연 법원이 어떤 판결을 내릴지 궁금하네. 구형대로
나올지 아니면 또 깎아줄지 지켜봐야 할 포인트인 것 같음. 이 사건도 참 오래 끄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정리됐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