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교도소에 수감 중인 한국인 마약 총책 근황이 진짜 레전드네. 감옥 안에서 휴대폰
자유롭게 쓰면서 한국에 있는 90대 노모한테 마약 자금 세탁하라고 시켰다고 함.
결국 아흔 넘은 어머니는 징역 1년 선고받았다는데 진짜 자식 하나 잘못 둬서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음. 범죄 수익금 빼돌리는데 부모까지 이용해 먹는 게 사람이 맞나 싶네.
근데 또 한편에서는 한국 공장에서 일하던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사고로 숨져서 49재 지냈다는
소식도 들림. 누구는 타지 와서 고생하다 죽고 누구는 감옥서 마약 장사나 하고 참 캄보디아
관련 소식들이 여러모로 씁쓸함.
자유롭게 쓰면서 한국에 있는 90대 노모한테 마약 자금 세탁하라고 시켰다고 함.

결국 아흔 넘은 어머니는 징역 1년 선고받았다는데 진짜 자식 하나 잘못 둬서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음. 범죄 수익금 빼돌리는데 부모까지 이용해 먹는 게 사람이 맞나 싶네.

근데 또 한편에서는 한국 공장에서 일하던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사고로 숨져서 49재 지냈다는
소식도 들림. 누구는 타지 와서 고생하다 죽고 누구는 감옥서 마약 장사나 하고 참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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