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과학 기사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멋진 신세계 다시 훑어봤는데 진짜 소름 돋음.
1932년에 나온 소설인데 지금 우리 사는 꼬락서니랑 너무 겹쳐서 기분이 묘함.
요즘 저출산이니 뭐니 말 많은데 이 소설은 아예 공장에서 애를 찍어내잖아. 등급 나눠서
지능 조절하고 태어날 때부터 할 일 정해주는 거 보면 진짜 잔인한데 효율은 끝판왕인 듯함.
제일 소름 돋는 건 소마라는 약인데 기분 안 좋으면 한 알 먹고 바로 행복해지는 거임.
지금 우리가 인스타 릴스나 틱톡 보면서 도파민 절여져서 멍하니 있는 거랑 뭐가 다른가
싶음.
괴로운 건 다 피하고 자극적인 쾌락만 쫓는 게 딱 지금 현대인들 모습 같아서 씁쓸함.
헉슬리가 미래를 본 건지 아니면 인간 본성이 원래 이런 건지 모르겠음.
얼마 전에는 유전자 편집 기술로 맞춤형 아기 관련 뉴스 떴던데 진짜 조만간 알파랑 엡실론
계급 나뉘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돈 많은 사람들은 애들 유전자 커스텀해서 천재로 만들고
나머지는 그냥 일개미로 살고 말임.
조지 오웰의 1984는 공포로 사람을 통제한다면 이건 쾌락으로 통제하는 거라 더 무서운
듯함. 우리가 지금 감옥에 갇힌 줄도 모르고 웃으면서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됨.
고전이라고 해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지금 읽어도 문장이 전혀 촌스럽지가 않음. 혹시 아직
안 읽어본 사람 있으면 꼭 한번 보길 바람. 진짜 머리 띵해지는 경험 할 수 있음.
요즘 AI 발전하는 속도 보면 헉슬리가 예언한 세상이 생각보다 빨리 올 것 같아서 무서움.
다들 어떻게 생각함? 진짜 이대로 가면 우리도 소마 한 알에 행복해하는 인조인간 되는
거임?
1932년에 나온 소설인데 지금 우리 사는 꼬락서니랑 너무 겹쳐서 기분이 묘함.
요즘 저출산이니 뭐니 말 많은데 이 소설은 아예 공장에서 애를 찍어내잖아. 등급 나눠서
지능 조절하고 태어날 때부터 할 일 정해주는 거 보면 진짜 잔인한데 효율은 끝판왕인 듯함.
제일 소름 돋는 건 소마라는 약인데 기분 안 좋으면 한 알 먹고 바로 행복해지는 거임.
지금 우리가 인스타 릴스나 틱톡 보면서 도파민 절여져서 멍하니 있는 거랑 뭐가 다른가
싶음.
괴로운 건 다 피하고 자극적인 쾌락만 쫓는 게 딱 지금 현대인들 모습 같아서 씁쓸함.
헉슬리가 미래를 본 건지 아니면 인간 본성이 원래 이런 건지 모르겠음.
얼마 전에는 유전자 편집 기술로 맞춤형 아기 관련 뉴스 떴던데 진짜 조만간 알파랑 엡실론
계급 나뉘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돈 많은 사람들은 애들 유전자 커스텀해서 천재로 만들고
나머지는 그냥 일개미로 살고 말임.
조지 오웰의 1984는 공포로 사람을 통제한다면 이건 쾌락으로 통제하는 거라 더 무서운
듯함. 우리가 지금 감옥에 갇힌 줄도 모르고 웃으면서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됨.
고전이라고 해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지금 읽어도 문장이 전혀 촌스럽지가 않음. 혹시 아직
안 읽어본 사람 있으면 꼭 한번 보길 바람. 진짜 머리 띵해지는 경험 할 수 있음.
요즘 AI 발전하는 속도 보면 헉슬리가 예언한 세상이 생각보다 빨리 올 것 같아서 무서움.
다들 어떻게 생각함? 진짜 이대로 가면 우리도 소마 한 알에 행복해하는 인조인간 되는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