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요즘 공포영화 살목지 이거 흥행하더니만 촬영지 근황이 진짜 골 때리는
수준인 듯함. 나도 영화 보려고 예매각 잡고 있었는데 촬영지 상황 보니까 이거 실화인가
싶어서 가져와 봄.
충남 예산에 있는 살목지라는 저수지인데 여기가 영화 실제 촬영 장소라고 소문나면서
관광객들이 미친 듯이 몰려든다고 함. 특히 새벽 3시만 되면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는데 다들
잠도 안 자고 거기서 뭐 하는 건가 싶음.
살목지가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 찍고 지난 주말에만 53만 명 넘게 봤다는데 그
화력이 이 정도로 촬영지까지 번질 줄은 몰랐음. 뉴스 사진 보니까 주차장도 아닌 곳에
차들이 꽉 들어차 있고 다들 손에 손잡고 저수지 구경하는 게 무슨 축제라도 열린 줄
알았음.
여기가 원래도 좀 기괴한 분위기로 유명한 심령 스폿이었다는데 영화가 대박 나면서 아예
명소로 굳어지는 모양임. 근데 솔직히 아무리 영화가 좋아도 새벽에 저수지 가는 건 좀 선
넘은 거 아닌가 싶기도 함.
나 같으면 무서워서 근처도 못 갈 것 같은데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 호기심 하나는 세계
1등인 듯함. 영화 본 사람들 말로는 분위기 장난 아니라던데 촬영지 직접 가면 그 공포감이
그대로 느껴지는지 궁금하긴 함.
그래도 밤늦게 저수지 주변 어슬렁거리다가 사고 날 수도 있으니까 적당히들 갔으면 좋겠음.
주민들도 갑자기 동네 시끄러워져서 당황스러울 것 같고 관리하는 사람들도 새벽마다 고생 꽤나
하겠네 싶음.
나도 조만간 영화관 가서 살목지 한번 때리고 와야겠음. 촬영지까지는 도저히 용기가 안 나서
못 가겠지만 영화가 얼마나 무섭길래 사람들이 저 난리인지 직접 확인해봐야 직성이 풀릴
듯함.
혹시 여기 살목지 벌써 갔다 온 용자 있음? 실제 분위기 어떤지랑 진짜 뉴스 기사처럼 사람
그렇게 많은지 댓글로 공유 좀 해줘 봐. 인스타 보니까 인증샷 올라오던데 진짜 담력들 장난
아닌 것 같음.
수준인 듯함. 나도 영화 보려고 예매각 잡고 있었는데 촬영지 상황 보니까 이거 실화인가
싶어서 가져와 봄.
충남 예산에 있는 살목지라는 저수지인데 여기가 영화 실제 촬영 장소라고 소문나면서
관광객들이 미친 듯이 몰려든다고 함. 특히 새벽 3시만 되면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는데 다들
잠도 안 자고 거기서 뭐 하는 건가 싶음.

살목지가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 찍고 지난 주말에만 53만 명 넘게 봤다는데 그
화력이 이 정도로 촬영지까지 번질 줄은 몰랐음. 뉴스 사진 보니까 주차장도 아닌 곳에
차들이 꽉 들어차 있고 다들 손에 손잡고 저수지 구경하는 게 무슨 축제라도 열린 줄
알았음.
여기가 원래도 좀 기괴한 분위기로 유명한 심령 스폿이었다는데 영화가 대박 나면서 아예
명소로 굳어지는 모양임. 근데 솔직히 아무리 영화가 좋아도 새벽에 저수지 가는 건 좀 선
넘은 거 아닌가 싶기도 함.

나 같으면 무서워서 근처도 못 갈 것 같은데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 호기심 하나는 세계
1등인 듯함. 영화 본 사람들 말로는 분위기 장난 아니라던데 촬영지 직접 가면 그 공포감이
그대로 느껴지는지 궁금하긴 함.
그래도 밤늦게 저수지 주변 어슬렁거리다가 사고 날 수도 있으니까 적당히들 갔으면 좋겠음.
주민들도 갑자기 동네 시끄러워져서 당황스러울 것 같고 관리하는 사람들도 새벽마다 고생 꽤나
하겠네 싶음.
나도 조만간 영화관 가서 살목지 한번 때리고 와야겠음. 촬영지까지는 도저히 용기가 안 나서
못 가겠지만 영화가 얼마나 무섭길래 사람들이 저 난리인지 직접 확인해봐야 직성이 풀릴
듯함.
혹시 여기 살목지 벌써 갔다 온 용자 있음? 실제 분위기 어떤지랑 진짜 뉴스 기사처럼 사람
그렇게 많은지 댓글로 공유 좀 해줘 봐. 인스타 보니까 인증샷 올라오던데 진짜 담력들 장난
아닌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