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소식들 보는데 진짜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인가 싶어서 소름 돋음. 강북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걔는 첫 재판 나왔다는데 표정이 이미 인생 포기한 상태였다더라.
판사가 마스크 벗으라고 해서 얼굴 다 드러났다는데 방청 후기 보니까 분위기 진짜 싸한
듯함.
그리고 지인이 8천만 원 갚으라고 했다고 흉기로 찔러서 사지마비 만든 사건도 봤음? 사람
찔러놓고 여권 챙겨서 공항으로 도주하려다 잡혔다는데 진짜 양심 어디 갔나 싶음.
그나마 지가 직접 119 신고는 해서 피해자가 죽지는 않았다는데 남은 인생을 어쩌라는 건지
참.
여기에 김건희 여사도 비상계엄 관련해서 1년 5개월 만에 입 열었다고 속보 계속 뜨네.
요즘 법원 뉴스 보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아서 기분 묘함.
연쇄 살인 김소영 걔는 첫 재판 나왔다는데 표정이 이미 인생 포기한 상태였다더라.
판사가 마스크 벗으라고 해서 얼굴 다 드러났다는데 방청 후기 보니까 분위기 진짜 싸한
듯함.

그리고 지인이 8천만 원 갚으라고 했다고 흉기로 찔러서 사지마비 만든 사건도 봤음? 사람
찔러놓고 여권 챙겨서 공항으로 도주하려다 잡혔다는데 진짜 양심 어디 갔나 싶음.
그나마 지가 직접 119 신고는 해서 피해자가 죽지는 않았다는데 남은 인생을 어쩌라는 건지
참.

여기에 김건희 여사도 비상계엄 관련해서 1년 5개월 만에 입 열었다고 속보 계속 뜨네.
요즘 법원 뉴스 보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아서 기분 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