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이성배 전 아나운서가 경기지사 출마 선언했네. 국힘 선대위 대변인 하더니
결국 정치판으로 제대로 뛰어드는 듯함.
위기의 보수를 외면하지 않겠다는데 멘트가 꽤 비장함. 조광한이랑 같이 추가 공모
신청했다는데 경선 판이 생각보다 커지는 모양임.
지금 당 안팎으로 장동혁 미국 가는 거 때문에 시끄럽던데 공천은 또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겠네. 아나운서 출신이라 인지도는 있겠지만 경기지사급에서 먹힐지는 지켜봐야 할 듯함.
결국 정치판으로 제대로 뛰어드는 듯함.

위기의 보수를 외면하지 않겠다는데 멘트가 꽤 비장함. 조광한이랑 같이 추가 공모
신청했다는데 경선 판이 생각보다 커지는 모양임.

지금 당 안팎으로 장동혁 미국 가는 거 때문에 시끄럽던데 공천은 또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겠네. 아나운서 출신이라 인지도는 있겠지만 경기지사급에서 먹힐지는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