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보궐 판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한 치 앞을 모르겠음. 특히 부산 북갑에 한동훈
출마설 도는 거 보고 설마 했는데 국힘 분위기 보니까 무공천은 절대 없다고 못 박았더라.
솔직히 한동훈 급이 재보궐 나오면 판이 너무 커져서 정치권 전체가 들썩일 거 같긴 함.
근데 한동훈 배신자 프레임 가지고 물어뜯는 거 보면 좀 웃기기도 함. 본인은 이재명이
계엄령 선포하면 안 막을 거냐고 받아치던데 역시 말빨 하나는 여전한 듯.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의견 갈리는 거 보니까 이번에 공천 확정되면 진짜 볼만하겠음.
강원도는 또 교육감 리스크 때문에 난리 난 모양이던데 이게 참 문제임. 신경호 교육감 재판
결과 따라서 재선거 치러야 할지도 모른다는데 시민단체들이 혈세 낭비라고 극딜 박는 중임.
당선무효형 확정되면 그 선거 비용 다 도민 세금으로 메꿔야 하니까 빡치는 건 당연한 거
아님?
재보궐이 원래 미니 대선 소리 듣긴 하지만 이번엔 유독 사법 리스크랑 거물급 출마설이
겹쳐서 더 개판인 듯.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흥미진진하긴 한데 선거 한 번 할 때마다 깨지는
돈 생각하면 좀 씁쓸하기도 함. 과연 누가 웃고 누가 울게 될지 벌써부터 결과가 궁금해짐.
출마설 도는 거 보고 설마 했는데 국힘 분위기 보니까 무공천은 절대 없다고 못 박았더라.
솔직히 한동훈 급이 재보궐 나오면 판이 너무 커져서 정치권 전체가 들썩일 거 같긴 함.

근데 한동훈 배신자 프레임 가지고 물어뜯는 거 보면 좀 웃기기도 함. 본인은 이재명이
계엄령 선포하면 안 막을 거냐고 받아치던데 역시 말빨 하나는 여전한 듯.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의견 갈리는 거 보니까 이번에 공천 확정되면 진짜 볼만하겠음.

강원도는 또 교육감 리스크 때문에 난리 난 모양이던데 이게 참 문제임. 신경호 교육감 재판
결과 따라서 재선거 치러야 할지도 모른다는데 시민단체들이 혈세 낭비라고 극딜 박는 중임.
당선무효형 확정되면 그 선거 비용 다 도민 세금으로 메꿔야 하니까 빡치는 건 당연한 거
아님?

재보궐이 원래 미니 대선 소리 듣긴 하지만 이번엔 유독 사법 리스크랑 거물급 출마설이
겹쳐서 더 개판인 듯.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흥미진진하긴 한데 선거 한 번 할 때마다 깨지는
돈 생각하면 좀 씁쓸하기도 함. 과연 누가 웃고 누가 울게 될지 벌써부터 결과가 궁금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