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진짜 나라가 두 개로 나뉜 것 같음. 밖에서 보면 K-컬처니 뭐니 난리 나서
국격 최고치 찍고 있는데 정작 안에서는 살기 빡세다는 소리만 나옴.
출산율은 매달 역대 최저치 경신 중이라는데 거리 나가면 사람 많아서 미어터지는 게 신기함.
물가는 미친 듯이 올라서 밥 한 끼 먹기도 겁나는데 해외여행객은 또 역대급이라고 함.
반도체니 뭐니 수출은 잘 된다고 뉴스 나오는데 내 지갑은 왜 항상 텅 비어 있는지
모르겠네. 진짜 양극화가 심해진 건지 아니면 나만 빼고 다들 잘 사는 건지 혼란스러움.
이게 진짜 선진국이 된 건지 아니면 겉만 번지르르해진 건지 다들 어떻게 생각함? 국뽕
차오르다가도 통장 잔고 보면 바로 차갑게 식는 게 요즘 현실인 듯함.
국격 최고치 찍고 있는데 정작 안에서는 살기 빡세다는 소리만 나옴.
출산율은 매달 역대 최저치 경신 중이라는데 거리 나가면 사람 많아서 미어터지는 게 신기함.
물가는 미친 듯이 올라서 밥 한 끼 먹기도 겁나는데 해외여행객은 또 역대급이라고 함.
반도체니 뭐니 수출은 잘 된다고 뉴스 나오는데 내 지갑은 왜 항상 텅 비어 있는지
모르겠네. 진짜 양극화가 심해진 건지 아니면 나만 빼고 다들 잘 사는 건지 혼란스러움.
이게 진짜 선진국이 된 건지 아니면 겉만 번지르르해진 건지 다들 어떻게 생각함? 국뽕
차오르다가도 통장 잔고 보면 바로 차갑게 식는 게 요즘 현실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