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냉동창고 불 끄다가 소방관 두 분이나 돌아가셨다는데 뉴스 보고 진짜 착잡해짐. 한
분은 애가 셋인 다둥이 아빠고 다른 한 분은 10월에 결혼 앞둔 예비신랑이라는데 진짜 이게
말이 되나 싶음.
결혼식 6개월 남겨두고 예비신랑이 현장에서 참변 당했다는 소식 들으니 남겨진 신부는 어떨지
감도 안 잡힘. 입구에서 고작 3미터, 5미터 거리에서 발견됐다는데 그 짧은 거리를 못
나와서 사고 당한 게 너무 한스럽고 안타까움.
솔직히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소방관들 처우나 현장 안전 대책 진짜 더 빡세게 개선해야
한다고 봄.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도 자꾸 예비신랑이랑 삼남매 아빠라는 게 머릿속에서 안
떠나서 오늘 하루 종일 기분 이상할 듯함.
분은 애가 셋인 다둥이 아빠고 다른 한 분은 10월에 결혼 앞둔 예비신랑이라는데 진짜 이게
말이 되나 싶음.

결혼식 6개월 남겨두고 예비신랑이 현장에서 참변 당했다는 소식 들으니 남겨진 신부는 어떨지
감도 안 잡힘. 입구에서 고작 3미터, 5미터 거리에서 발견됐다는데 그 짧은 거리를 못
나와서 사고 당한 게 너무 한스럽고 안타까움.
솔직히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소방관들 처우나 현장 안전 대책 진짜 더 빡세게 개선해야
한다고 봄.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도 자꾸 예비신랑이랑 삼남매 아빠라는 게 머릿속에서 안
떠나서 오늘 하루 종일 기분 이상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