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축구 국대 소식 좀 찾아봤는데 확실히 홍명보 감독 체제 들어오고 나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 같음. 여론이 예전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일단 월드컵 예선은 계속 돌아가니까
챙겨는 봐야 할 듯함.
최근에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진행 중인데 요르단이랑 이라크 경기 잡으면서 분위기 반전은
어느 정도 성공한 분위기임. 손흥민이 부상으로 컨디션 난조일 때 걱정 많이 했는데
이강인이랑 배준호 같은 애들이 생각보다 잘해줘서 다행인 듯.
특히 배준호는 진짜 물건인 게 교체로 들어올 때마다 공격 포인트 하나씩 찍어주는 거 보면
국대 미래가 밝아 보임. 이강인은 이제 그냥 국대 에이스 다 된 느낌이고 김민재도 뒤에서
든든하게 버텨주니까 수비는 그나마 안심이 됨.
근데 아직도 전술적인 부분에서는 의문부호가 좀 붙어 있는 상태인 것 같음. 선수들 개인
기량으로 꾸역꾸역 이기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나중에 강팀 만났을 때가 진짜 시험대가
될 것 같음.
다음 경기 일정도 곧 다가오는데 중동 원정길이 항상 변수가 많아서 끝까지 방심하면 안 될
듯함. 이번에는 제발 시원하게 이겨서 본선 진출 빨리 확정 지었으면 좋겠음. 다들 요즘
국대 경기력 어떻게 보는지 궁금함.
많은 것 같음. 여론이 예전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일단 월드컵 예선은 계속 돌아가니까
챙겨는 봐야 할 듯함.
최근에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진행 중인데 요르단이랑 이라크 경기 잡으면서 분위기 반전은
어느 정도 성공한 분위기임. 손흥민이 부상으로 컨디션 난조일 때 걱정 많이 했는데
이강인이랑 배준호 같은 애들이 생각보다 잘해줘서 다행인 듯.
특히 배준호는 진짜 물건인 게 교체로 들어올 때마다 공격 포인트 하나씩 찍어주는 거 보면
국대 미래가 밝아 보임. 이강인은 이제 그냥 국대 에이스 다 된 느낌이고 김민재도 뒤에서
든든하게 버텨주니까 수비는 그나마 안심이 됨.
근데 아직도 전술적인 부분에서는 의문부호가 좀 붙어 있는 상태인 것 같음. 선수들 개인
기량으로 꾸역꾸역 이기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나중에 강팀 만났을 때가 진짜 시험대가
될 것 같음.
다음 경기 일정도 곧 다가오는데 중동 원정길이 항상 변수가 많아서 끝까지 방심하면 안 될
듯함. 이번에는 제발 시원하게 이겨서 본선 진출 빨리 확정 지었으면 좋겠음. 다들 요즘
국대 경기력 어떻게 보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