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SNS에 올린 글 봤는데 진짜 이번엔 제대로 화난 게 느껴지더라. 김창민 감독 사건
다들 알지? 그거 다시 언급하면서 일침 날렸는데 읽는 내내 나까지 다 화가 남.
아니 진짜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버지를 때려죽였다는 게 말이 되냐. 심지어 그 과정이
CCTV에 다 찍혔다는데 가해자들 멘탈이 진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음.
더 어이없는 건 사과는커녕 그 와중에 음반을 냈다는 사실임. 허지웅이 이게 정상이냐고 욕
박은 게 백번 천번 이해가 감. 솔직히 나였어도 더 심한 욕 했을 듯함.
허지웅 예전부터 호불호 많이 갈리는 사람이긴 했지만 이번만큼은 진짜 극공감임. 이런 사건
보면 법이 너무 약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사회가 미쳐 돌아가는 것 같아서 씁쓸함.
사건 커지고 렉카들 붙으니까 그제야 사과하는 척하는 꼬락서니도 진짜 역겨움. 가해자들 그냥
인생 제대로 망했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
요새 세상이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다. 허지웅이 가해자 죽여야 된다고 극단적으로 말한 것도
그만큼 답답해서 그런 거겠지. 진짜 피해자 가족들 생각하면 잠이 안 올 것 같음.
다들 알지? 그거 다시 언급하면서 일침 날렸는데 읽는 내내 나까지 다 화가 남.

아니 진짜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버지를 때려죽였다는 게 말이 되냐. 심지어 그 과정이
CCTV에 다 찍혔다는데 가해자들 멘탈이 진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음.
더 어이없는 건 사과는커녕 그 와중에 음반을 냈다는 사실임. 허지웅이 이게 정상이냐고 욕
박은 게 백번 천번 이해가 감. 솔직히 나였어도 더 심한 욕 했을 듯함.

허지웅 예전부터 호불호 많이 갈리는 사람이긴 했지만 이번만큼은 진짜 극공감임. 이런 사건
보면 법이 너무 약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사회가 미쳐 돌아가는 것 같아서 씁쓸함.
사건 커지고 렉카들 붙으니까 그제야 사과하는 척하는 꼬락서니도 진짜 역겨움. 가해자들 그냥
인생 제대로 망했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

요새 세상이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다. 허지웅이 가해자 죽여야 된다고 극단적으로 말한 것도
그만큼 답답해서 그런 거겠지. 진짜 피해자 가족들 생각하면 잠이 안 올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