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백지영 유튜브 채널 백지영 보는데 진짜 가감 없이 다 보여주는 중임. 딸 하임이
얘기도 자주 하고 소소하게 일상 보여주는데 성격 진짜 시원시원하더라.
얼마 전에는 본인 성형한 거 가지고도 셀프 디스 하던데 진짜 멘탈 갑인 듯함. 과거 얘기나
예민할 수 있는 부분도 그냥 툭툭 던지면서 웃어넘기는 게 확실히 짬바가 느껴짐.
남편이랑도 잘 지내는 것 같고 무엇보다 본업인 노래 실력이 여전히 넘사벽이라 공연도 꾸준히
하더라. 가끔 연예인들 가식 떠는 거 질릴 때 있는데 백지영은 그냥 옆집 언니 같아서
갈수록 호감임.
얘기도 자주 하고 소소하게 일상 보여주는데 성격 진짜 시원시원하더라.
얼마 전에는 본인 성형한 거 가지고도 셀프 디스 하던데 진짜 멘탈 갑인 듯함. 과거 얘기나
예민할 수 있는 부분도 그냥 툭툭 던지면서 웃어넘기는 게 확실히 짬바가 느껴짐.
남편이랑도 잘 지내는 것 같고 무엇보다 본업인 노래 실력이 여전히 넘사벽이라 공연도 꾸준히
하더라. 가끔 연예인들 가식 떠는 거 질릴 때 있는데 백지영은 그냥 옆집 언니 같아서
갈수록 호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