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연 2.50%로 또 동결 때렸네. 지금 중동 전쟁 때문에
유가랑 물가 다 튀고 경제 난리도 아닌데 한은 입장에서도 선택지가 거의 없었던 모양임.
신현송 총재 후보자 피셜로는 지금 2.5%가 딱 적당한 중립 수준이라 함. 이거 사실상
앞으로 금리 더 올릴 여력이 별로 없다는 시그널로 읽히는데 환율 튀는 건 대외 요인이라
어쩔 수 없다는 스탠스인 듯함.
근데 이게 끝이 아닌 게 조만간 추경으로 9조 원 넘게 시장에 풀릴 예정이라네. 가뜩이나
물가 잡기 빡센 상황인데 돈까지 왕창 풀리면 인플레이션 경고등 제대로 켜질 것 같아서
걱정임.
지금 시중 은행들은 가계대출 줄이라고 압박받아서 대출 문턱 계속 높이는 중이고 상호금융권도
빗장 걸어 잠그는 분위기임. 금리는 동결이라지만 정작 서민들이 체감하는 대출이나 경기는 더
팍팍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네.
결국 한은은 당분간 대외 눈치 보면서 현상 유지로 버티기 들어갈 삘인데 환율이랑 물가 둘
다 잡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음. 앞으로 기름값이나 시장 금리 움직이는 거 보면서 각자
도생해야 할 타이밍인 듯함.
유가랑 물가 다 튀고 경제 난리도 아닌데 한은 입장에서도 선택지가 거의 없었던 모양임.

신현송 총재 후보자 피셜로는 지금 2.5%가 딱 적당한 중립 수준이라 함. 이거 사실상
앞으로 금리 더 올릴 여력이 별로 없다는 시그널로 읽히는데 환율 튀는 건 대외 요인이라
어쩔 수 없다는 스탠스인 듯함.
근데 이게 끝이 아닌 게 조만간 추경으로 9조 원 넘게 시장에 풀릴 예정이라네. 가뜩이나
물가 잡기 빡센 상황인데 돈까지 왕창 풀리면 인플레이션 경고등 제대로 켜질 것 같아서
걱정임.

지금 시중 은행들은 가계대출 줄이라고 압박받아서 대출 문턱 계속 높이는 중이고 상호금융권도
빗장 걸어 잠그는 분위기임. 금리는 동결이라지만 정작 서민들이 체감하는 대출이나 경기는 더
팍팍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네.
결국 한은은 당분간 대외 눈치 보면서 현상 유지로 버티기 들어갈 삘인데 환율이랑 물가 둘
다 잡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음. 앞으로 기름값이나 시장 금리 움직이는 거 보면서 각자
도생해야 할 타이밍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