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런닝맨 다시 폼 올라왔다는 소리 들려서 봤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짐. 전소민 나가고
나서 걱정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임대 멤버라는 초강수를 둔 게 제대로 먹힌 것 같네.
특히 지예은이랑 강훈이 들어오고 나서 멤버들 텐션이 확 살아남. 지예은은 특유의 킹받는
백치미랑 김종국 앞에서도 안 쫄고 할 말 다 하는 게 진짜 웃김. 강훈은 조용한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팩폭 날리는 캐릭터라 기존 멤버들이랑 케미가 좋음.
제작진도 이제는 무조건 뛰는 것보다 멤버들끼리 노가리 까고 티격태격하는 비중을 늘렸는데
이게 오히려 커뮤니티에서 반응이 더 좋은 듯함. 예전처럼 이름표 떼기 안 한다고 욕먹던
시절은 지난 것 같고 그냥 시트콤 보는 느낌으로 가볍게 보기 딱임.
가장 큰 장점은 고정 멤버가 아니니까 제작진 입장에서 부담이 덜하고 시청자들도 매번 새로운
조합을 기대할 수 있다는 거임. 반응 안 좋으면 교체하면 그만이고 잘 뽑히면 지금처럼 계속
가는 식인데 지예은은 사실상 거의 고정급으로 자리 잡은 느낌임.
요즘 일요일 저녁에 딱히 볼 거 없어서 방황하던 사람들 있으면 다시 한번 츄라이해봐도 될
정도임. 멤버들끼리 서로 디스하고 억울해하는 전형적인 런닝맨 맛이 다시 살아나서 간만에
낄낄거리면서 봤네.
나서 걱정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임대 멤버라는 초강수를 둔 게 제대로 먹힌 것 같네.
특히 지예은이랑 강훈이 들어오고 나서 멤버들 텐션이 확 살아남. 지예은은 특유의 킹받는
백치미랑 김종국 앞에서도 안 쫄고 할 말 다 하는 게 진짜 웃김. 강훈은 조용한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팩폭 날리는 캐릭터라 기존 멤버들이랑 케미가 좋음.
제작진도 이제는 무조건 뛰는 것보다 멤버들끼리 노가리 까고 티격태격하는 비중을 늘렸는데
이게 오히려 커뮤니티에서 반응이 더 좋은 듯함. 예전처럼 이름표 떼기 안 한다고 욕먹던
시절은 지난 것 같고 그냥 시트콤 보는 느낌으로 가볍게 보기 딱임.
가장 큰 장점은 고정 멤버가 아니니까 제작진 입장에서 부담이 덜하고 시청자들도 매번 새로운
조합을 기대할 수 있다는 거임. 반응 안 좋으면 교체하면 그만이고 잘 뽑히면 지금처럼 계속
가는 식인데 지예은은 사실상 거의 고정급으로 자리 잡은 느낌임.
요즘 일요일 저녁에 딱히 볼 거 없어서 방황하던 사람들 있으면 다시 한번 츄라이해봐도 될
정도임. 멤버들끼리 서로 디스하고 억울해하는 전형적인 런닝맨 맛이 다시 살아나서 간만에
낄낄거리면서 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