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LS 챙겨보는 사람 있는지 모르겠는데 포틀랜드 팀버스 얘네 진짜 골 때림. 경기 볼
때마다 심장 쫄깃해지는 게 장난 아님.
일단 홈구장 분위기가 미쳤음. 골 넣을 때마다 진짜 통나무 써는 거 보면 이게 미국
감성인가 싶고 낭만 하나는 확실히 챙기는 팀임.
선수진 보면 에반데르가 진짜 핵심인데 얘 없으면 팀이 안 돌아가는 수준인 듯함. 조나단
로드리게스도 합류하고 나서 확실히 앞선 화력은 보강된 느낌임.
근데 필 네빌 감독 전술이 문제인지 수비는 진짜 자동문 수준임. 넣는 만큼 그대로
처먹히니까 보는 제3자 입장에선 꿀잼인데 팬들은 속 터질 것 같음.
그래도 MLS 팀들 중에서 색깔 하나는 제일 확실하고 공격은 시원시원해서 하이라이트
챙겨보기엔 이만한 팀이 없는 듯함.
솔직히 이번 시즌 우승권까지는 좀 무리일 것 같긴 한데 플레이오프 가서 사고 한 번 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옴. 얘네 경기 안 본 사람 있으면 한 번 봐라 진짜 정신 없음.
때마다 심장 쫄깃해지는 게 장난 아님.
일단 홈구장 분위기가 미쳤음. 골 넣을 때마다 진짜 통나무 써는 거 보면 이게 미국
감성인가 싶고 낭만 하나는 확실히 챙기는 팀임.
선수진 보면 에반데르가 진짜 핵심인데 얘 없으면 팀이 안 돌아가는 수준인 듯함. 조나단
로드리게스도 합류하고 나서 확실히 앞선 화력은 보강된 느낌임.
근데 필 네빌 감독 전술이 문제인지 수비는 진짜 자동문 수준임. 넣는 만큼 그대로
처먹히니까 보는 제3자 입장에선 꿀잼인데 팬들은 속 터질 것 같음.
그래도 MLS 팀들 중에서 색깔 하나는 제일 확실하고 공격은 시원시원해서 하이라이트
챙겨보기엔 이만한 팀이 없는 듯함.
솔직히 이번 시즌 우승권까지는 좀 무리일 것 같긴 한데 플레이오프 가서 사고 한 번 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옴. 얘네 경기 안 본 사람 있으면 한 번 봐라 진짜 정신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