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화 경기 보는데 오선우 타구 속도 찍히는 거 보고 깜짝 놀랐음. 진짜 피지컬 하나는
탈크보급이라 생각했는데 드디어 제대로 임팩트 들어가는 느낌임.
그동안 2군에서는 워낙 깡패 소리 들었어도 1군만 오면 선구안 때문에 고생 많았잖아. 근데
요즘 들어서는 확실히 자기 존 설정하고 배트 나가는 게 예전이랑은 좀 달라진 듯함.
솔직히 한화 팬들 입장에서 오선우는 아픈 손가락이면서도 절대 포기 못 하는 카드지. 이런
거포 자원이 귀하기도 하고 제대로 터지기만 하면 타선 무게감이 아예 달라지니까.
오늘 홈런 치는 거 보니까 비거리도 장난 아니고 배트 스피드 자체가 엄청 올라왔던데.
코치진이랑 폼 교정한 게 이제야 몸에 좀 익은 건지 아니면 드디어 각성한 건지 모르겠음.
물론 아직 몇 경기 안 돼서 설레발일 수도 있는데 이번에는 진짜 느낌이 좀 옴. 제발 반짝
활약으로 끝나지 말고 이번 시즌에는 1군 붙박이로 자리 잡아서 사고 한번 쳤으면 좋겠음.
내일 선발 라인업에도 이름 올라오겠지? 내일 경기가 진짜 시험대일 것 같긴 함. 오선우가
터져줘야 팀 순위 싸움도 할 만해질 텐데 다들 어떻게 보는지 궁금함.
탈크보급이라 생각했는데 드디어 제대로 임팩트 들어가는 느낌임.
그동안 2군에서는 워낙 깡패 소리 들었어도 1군만 오면 선구안 때문에 고생 많았잖아. 근데
요즘 들어서는 확실히 자기 존 설정하고 배트 나가는 게 예전이랑은 좀 달라진 듯함.
솔직히 한화 팬들 입장에서 오선우는 아픈 손가락이면서도 절대 포기 못 하는 카드지. 이런
거포 자원이 귀하기도 하고 제대로 터지기만 하면 타선 무게감이 아예 달라지니까.
오늘 홈런 치는 거 보니까 비거리도 장난 아니고 배트 스피드 자체가 엄청 올라왔던데.
코치진이랑 폼 교정한 게 이제야 몸에 좀 익은 건지 아니면 드디어 각성한 건지 모르겠음.
물론 아직 몇 경기 안 돼서 설레발일 수도 있는데 이번에는 진짜 느낌이 좀 옴. 제발 반짝
활약으로 끝나지 말고 이번 시즌에는 1군 붙박이로 자리 잡아서 사고 한번 쳤으면 좋겠음.
내일 선발 라인업에도 이름 올라오겠지? 내일 경기가 진짜 시험대일 것 같긴 함. 오선우가
터져줘야 팀 순위 싸움도 할 만해질 텐데 다들 어떻게 보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