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UFC 327 경기장에 트럼프가 직접 등판함. 역시
마이애미가 홈그라운드라 그런지 입장할 때부터 관중석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니었음.
이번에는 그냥 혼자 온 게 아니라 가족들이랑 측근들까지 대거 데리고 왔네. 옆에서 트럼프랑
한참 대화 나누는 애가 손녀 카이 트럼프인데 벌써부터 포스가 남다른 듯함.
게다가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까지 같이 와서 경기 보는데 이게 경기장인지 국무회의장인지
모를 정도임. 트럼프가 평소에도 UFC에 진심이라더니 이번에도 직관 빼먹지 않고 온
모양이네.
이방카랑 티파니는 물론이고 손녀 아라벨라 쿠슈너까지 다 같이 온 거 보니까 아예 가족
나들이 나온 느낌임. VIP 구역에 트럼프 일가 쭉 앉아있는데 존재감 하나는 진짜
독보적이긴 함.
현장 관중들도 경기 보다가 관중석 쪽으로 카메라 돌리느라 정신없더라. 오늘 경기 라인업도
빡세서 기대 중이었는데 관중석 라인업이 더 화려해서 커뮤니티마다 사진 계속 올라오는 중임.
확실히 트럼프가 나타나면 UFC 특유의 축제 분위기가 확 사는 것 같긴 함. 경기 결과도
궁금하긴 한데 이런 현장 돌발 상황이나 셀럽들 구경하는 맛도 쏠쏠하네.
마이애미가 홈그라운드라 그런지 입장할 때부터 관중석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니었음.

이번에는 그냥 혼자 온 게 아니라 가족들이랑 측근들까지 대거 데리고 왔네. 옆에서 트럼프랑
한참 대화 나누는 애가 손녀 카이 트럼프인데 벌써부터 포스가 남다른 듯함.
게다가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까지 같이 와서 경기 보는데 이게 경기장인지 국무회의장인지
모를 정도임. 트럼프가 평소에도 UFC에 진심이라더니 이번에도 직관 빼먹지 않고 온
모양이네.

이방카랑 티파니는 물론이고 손녀 아라벨라 쿠슈너까지 다 같이 온 거 보니까 아예 가족
나들이 나온 느낌임. VIP 구역에 트럼프 일가 쭉 앉아있는데 존재감 하나는 진짜
독보적이긴 함.
현장 관중들도 경기 보다가 관중석 쪽으로 카메라 돌리느라 정신없더라. 오늘 경기 라인업도
빡세서 기대 중이었는데 관중석 라인업이 더 화려해서 커뮤니티마다 사진 계속 올라오는 중임.
확실히 트럼프가 나타나면 UFC 특유의 축제 분위기가 확 사는 것 같긴 함. 경기 결과도
궁금하긴 한데 이런 현장 돌발 상황이나 셀럽들 구경하는 맛도 쏠쏠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