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떴는데 진짜 소름 돋는 소식임. 일본 초대 총리에 우리 국권 침탈한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 글씨가 한국에서 나왔다고 함.
이걸 100년 넘게 숨기고 있었다는데 소장자가 대한제국 시절 궁내부 관리 후손이라고 함.
친일파로 몰려서 낙인찍힐까 봐 집안에서 꽁꽁 숨겨왔던 모양임.
이번에 전직 국회의원 통해서 세상에 공개됐다는데 참 묘한 느낌임. 역사의 흔적이라 가치는
있겠지만 한국 땅에 저게 아직도 있었다는 게 참 기분 복잡해지는 듯함.
히로부미 글씨가 한국에서 나왔다고 함.

이걸 100년 넘게 숨기고 있었다는데 소장자가 대한제국 시절 궁내부 관리 후손이라고 함.
친일파로 몰려서 낙인찍힐까 봐 집안에서 꽁꽁 숨겨왔던 모양임.

이번에 전직 국회의원 통해서 세상에 공개됐다는데 참 묘한 느낌임. 역사의 흔적이라 가치는
있겠지만 한국 땅에 저게 아직도 있었다는 게 참 기분 복잡해지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