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오고 나서 경기 좀 챙겨봤는데 확실히 텐하흐 때보다는 전술 색깔이 보이긴 함.
백쓰리 쓰는 게 아직은 좀 어색해 보여도 선수들 움직임 자체가 이전이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임.
근데 문제는 결정력이랑 수비 집중력인 듯함. 기회는 잘 만드는데 그걸 못 넣어서 비기거나
지는 거 보면 진짜 팬들 혈압 제대로 오를 것 같음. 래시포드나 가르나초가 진짜 정신
차려야 팀이 위로 올라갈 텐데 그게 제일 관건이네.
그래도 예전처럼 무색무취 뻥축구는 아니라서 당분간은 지켜볼 가치가 있어 보임. 겨울
이적시장에서 부족한 포지션만 잘 채우면 챔스권도 노려볼 만하지 않을까 싶음. 물론 맨유
특유의 그 희망고문일 수도 있겠지만 이번엔 좀 기대되긴 하네.
백쓰리 쓰는 게 아직은 좀 어색해 보여도 선수들 움직임 자체가 이전이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임.
근데 문제는 결정력이랑 수비 집중력인 듯함. 기회는 잘 만드는데 그걸 못 넣어서 비기거나
지는 거 보면 진짜 팬들 혈압 제대로 오를 것 같음. 래시포드나 가르나초가 진짜 정신
차려야 팀이 위로 올라갈 텐데 그게 제일 관건이네.
그래도 예전처럼 무색무취 뻥축구는 아니라서 당분간은 지켜볼 가치가 있어 보임. 겨울
이적시장에서 부족한 포지션만 잘 채우면 챔스권도 노려볼 만하지 않을까 싶음. 물론 맨유
특유의 그 희망고문일 수도 있겠지만 이번엔 좀 기대되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