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박성한 시즌 성적 다시 훑어봤는데 진짜 올해 폼 미쳤음. 에스에스지 팬들은 진짜 야구
볼 맛 날 것 같아서 부러움. 유격수가 3할 가까이 치면서 수비까지 이정도 해주는 게
크보에서 진짜 귀한 거 알잖음.
예전에는 가끔 실책 터져서 불안하다는 소리도 나왔었는데 요새는 그냥 안정감 그 자체임.
어려운 타구도 슥슥 가서 잡아내고 송구까지 깔끔하게 꽂는 거 보면 진짜 물 올랐음. 이제는
리그 전체 유격수 중에서 박성한보다 위라고 할 만한 선수가 몇이나 있나 싶음.
프리미어12 명단 나온 거 봐도 박성한이 주전으로 나가는 게 너무 당연해 보임. 국제 대회
경험치까지 더 쌓이면 진짜 넘사벽 유격수 될 것 같음. 공수주 다 갖춘 유격수는 팀의
보배인데 에스에스지는 진짜 복 받은 거임.
타격 폼도 예전보다 훨씬 부드러워진 느낌이라 기복이 별로 없는 게 큰 장점인 듯함. 찬스
상황에서 집중력 있게 안타 만들어내는 거 보면 멘탈도 확실히 강해졌음. 체력 부담 심한
포지션인데도 꾸준하게 경기 나오는 거 보면 자기 관리도 철저한가 봄.
솔직히 타 팀 팬 입장에서 봐도 박성한 같은 유격수 하나 있으면 팀 전력 확 올라가는 게
보임. 나이도 아직 쌩쌩해서 앞으로 몇 년은 더 전성기 유지할 텐데 진짜 무서운 선수임.
올해 골든글러브 누가 받을지 모르겠지만 박성한 정도면 수상 후보로 손색없다고 봄.
시즌 끝날 때까지 부상만 없으면 역대급 유격수 계보 이을 것 같은 예감이 듬. 앞으로
국대에서도 박성한 이름 석 자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서 기대가 큼. 에스에스지는 박성한
종신 계약이라도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볼 맛 날 것 같아서 부러움. 유격수가 3할 가까이 치면서 수비까지 이정도 해주는 게
크보에서 진짜 귀한 거 알잖음.
예전에는 가끔 실책 터져서 불안하다는 소리도 나왔었는데 요새는 그냥 안정감 그 자체임.
어려운 타구도 슥슥 가서 잡아내고 송구까지 깔끔하게 꽂는 거 보면 진짜 물 올랐음. 이제는
리그 전체 유격수 중에서 박성한보다 위라고 할 만한 선수가 몇이나 있나 싶음.
프리미어12 명단 나온 거 봐도 박성한이 주전으로 나가는 게 너무 당연해 보임. 국제 대회
경험치까지 더 쌓이면 진짜 넘사벽 유격수 될 것 같음. 공수주 다 갖춘 유격수는 팀의
보배인데 에스에스지는 진짜 복 받은 거임.
타격 폼도 예전보다 훨씬 부드러워진 느낌이라 기복이 별로 없는 게 큰 장점인 듯함. 찬스
상황에서 집중력 있게 안타 만들어내는 거 보면 멘탈도 확실히 강해졌음. 체력 부담 심한
포지션인데도 꾸준하게 경기 나오는 거 보면 자기 관리도 철저한가 봄.
솔직히 타 팀 팬 입장에서 봐도 박성한 같은 유격수 하나 있으면 팀 전력 확 올라가는 게
보임. 나이도 아직 쌩쌩해서 앞으로 몇 년은 더 전성기 유지할 텐데 진짜 무서운 선수임.
올해 골든글러브 누가 받을지 모르겠지만 박성한 정도면 수상 후보로 손색없다고 봄.
시즌 끝날 때까지 부상만 없으면 역대급 유격수 계보 이을 것 같은 예감이 듬. 앞으로
국대에서도 박성한 이름 석 자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서 기대가 큼. 에스에스지는 박성한
종신 계약이라도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