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들 진짜 지독하다는 생각밖에 안 듬. 내년 학습지도요령 개정한다는데 지리 교과서에
울릉도랑 독도 사이에 경계선을 슬쩍 그어놨다고 함.
독도를 자기네 배타적 경제수역(EEZ) 안으로 넣으려고 아주 대놓고 디자인을 바꾼 모양인데
진짜 선 넘는 수준이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네.
지리탐구 교과서에는 원래 없던 독도 사진까지 추가했다는데 이건 뭐 대놓고 애들한테 왜곡된
교육 하겠다는 뜻인 듯함. 동북아역사재단에서도 계속 주시하고 있다는데 진짜 대응 제대로
해야 할 거 같음.
그와중에 울릉도 날씨도 지금 장난 아니라고 하네. 영동이랑 울릉도, 독도 이쪽 라인에 지금
강풍주의보 내려져 있어서 시설물 관리 빡세게 해야 할 상황인 듯함.
기온은 거의 5월 하순급으로 올라가서 낮에는 덥다는데 바람은 미친 듯이 부는 기묘한
날씨임. 여행 계획 있는 사람들은 배편 결항될 수도 있으니까 실시간 날씨 체크는 무조건
필수일 것 같음.
영동 쪽이랑 울릉도 라인에 계신 분들은 오늘 강풍이랑 황사 조심해야겠음. 일본 헛소리하는
거 보니까 기분 잡치는데 날씨까지 이러니 더 정신없네.
울릉도랑 독도 사이에 경계선을 슬쩍 그어놨다고 함.
독도를 자기네 배타적 경제수역(EEZ) 안으로 넣으려고 아주 대놓고 디자인을 바꾼 모양인데
진짜 선 넘는 수준이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네.

지리탐구 교과서에는 원래 없던 독도 사진까지 추가했다는데 이건 뭐 대놓고 애들한테 왜곡된
교육 하겠다는 뜻인 듯함. 동북아역사재단에서도 계속 주시하고 있다는데 진짜 대응 제대로
해야 할 거 같음.
그와중에 울릉도 날씨도 지금 장난 아니라고 하네. 영동이랑 울릉도, 독도 이쪽 라인에 지금
강풍주의보 내려져 있어서 시설물 관리 빡세게 해야 할 상황인 듯함.

기온은 거의 5월 하순급으로 올라가서 낮에는 덥다는데 바람은 미친 듯이 부는 기묘한
날씨임. 여행 계획 있는 사람들은 배편 결항될 수도 있으니까 실시간 날씨 체크는 무조건
필수일 것 같음.
영동 쪽이랑 울릉도 라인에 계신 분들은 오늘 강풍이랑 황사 조심해야겠음. 일본 헛소리하는
거 보니까 기분 잡치는데 날씨까지 이러니 더 정신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