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보는데 쿠팡 물류센터에서 운전기사 한 분 돌아가신 거 보고 진짜 어이가 없더라.
적재함에서 카트 내리다가 사고 났다는데 결국 일주일 만에 사망하셨음. 근데 더 소름 돋는
건 회사 놈들 태도임.
겉으로는 죄송하다면서 사과하는 척하더니 임원 회의 때는 유족들 비하하는 발언이나 쏟아내고
있었다는데 이거 진짜 실화냐? 사람 목숨을 무슨 소모품 정도로 생각하는 건지 진짜
정떨어짐. 운전기사가 운전만 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위험한 상하차 일까지 다 떠맡아야 하는
현실이 너무 암담함.
근데 더 무서운 건 이제 안양 같은 데서 자율주행 버스 본격적으로 굴리기 시작했다는 거임.
기사도 없고 운전석도 없는 레벨4 수준이라는데 신호 다 지키고 돌발 상황 대처까지 알아서
다 한다네.
이거 보니까 진짜 운전직 미래가 있나 싶음. 한쪽에서는 안전 대책도 없이 굴리다가 사람
죽어나가고, 다른 한쪽에서는 이제 사람 필요 없다고 기계로 다 갈아치우려고 각 잡는 중임.
기사 구인난 해소하네 어쩌네 하지만 결국 인간 일자리 뺏기는 건 시간문제인 듯함.
솔직히 기술 발전하는 건 좋은데 사람 대우는 점점 개판 오분전 되는 느낌이라 좀 씁쓸함.
지금 운전하시는 분들은 사고 걱정에 일자리 걱정까지 이중고 겪는 꼴인데 앞으로 진짜
운전으로 먹고살기 빡세질 것 같음. 내 생각엔 이거 진짜 남 일이 아님.
적재함에서 카트 내리다가 사고 났다는데 결국 일주일 만에 사망하셨음. 근데 더 소름 돋는
건 회사 놈들 태도임.

겉으로는 죄송하다면서 사과하는 척하더니 임원 회의 때는 유족들 비하하는 발언이나 쏟아내고
있었다는데 이거 진짜 실화냐? 사람 목숨을 무슨 소모품 정도로 생각하는 건지 진짜
정떨어짐. 운전기사가 운전만 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위험한 상하차 일까지 다 떠맡아야 하는
현실이 너무 암담함.

근데 더 무서운 건 이제 안양 같은 데서 자율주행 버스 본격적으로 굴리기 시작했다는 거임.
기사도 없고 운전석도 없는 레벨4 수준이라는데 신호 다 지키고 돌발 상황 대처까지 알아서
다 한다네.

이거 보니까 진짜 운전직 미래가 있나 싶음. 한쪽에서는 안전 대책도 없이 굴리다가 사람
죽어나가고, 다른 한쪽에서는 이제 사람 필요 없다고 기계로 다 갈아치우려고 각 잡는 중임.
기사 구인난 해소하네 어쩌네 하지만 결국 인간 일자리 뺏기는 건 시간문제인 듯함.

솔직히 기술 발전하는 건 좋은데 사람 대우는 점점 개판 오분전 되는 느낌이라 좀 씁쓸함.
지금 운전하시는 분들은 사고 걱정에 일자리 걱정까지 이중고 겪는 꼴인데 앞으로 진짜
운전으로 먹고살기 빡세질 것 같음. 내 생각엔 이거 진짜 남 일이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