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원주 뉴스 나오는 거 보니까 진짜 민심 흉흉해서 못 살겠음. 아니 60대 노인이
초등학교 앞에서 애들 손목 잡고 같이 가자고 하는 게 말이 되냐. 심지어 한 명도 아니고
두 명이나 유인하려고 했다는데 진짜 소름 돋아서 글 써봄.
뉴스 보니까 치악로 쪽 횡단보도에서 그랬다는데 거기 애들 많이 다니는 곳 아님? 열 살짜리
애한테 손잡고 걷자고 하고 다른 애한테는 예쁜 아가 이리 오라고 했다는데 진짜 역겹네.
솔직히 이거 대놓고 애들 납치하려고 작정한 거나 다름없다고 봄.
근데 더 어이가 없는 건 판결이 징역형 집행유예로 끝났다는 거임. 아파트 경비로 일하던
사람이라는데 이런 사람이 우리 아파트 지킨다고 생각하면 소름 돋지 않겠냐. 원주 사는
부모들은 무서워서 애들 학원도 제대로 못 보낼 것 같음.
내 생각에는 이런 범죄는 초범이고 뭐고 그냥 세게 처벌해야 한다고 봄. 애들 상대로 이런
짓 하는 건 진짜 질이 너무 나쁜 거 아님? 요즘 원주 이미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동네 분위기 살벌한 듯함.
솔직히 원주 하면 그래도 살기 좋은 동네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기사만 자꾸 뜨네. 동네
커뮤니티에서도 조심하라고 난리 났다는데 다들 애들 단속 잘해야 할 것 같음.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는 게 진짜 딱 지금 상황인 것 같아서 씁쓸함.
초등학교 앞에서 애들 손목 잡고 같이 가자고 하는 게 말이 되냐. 심지어 한 명도 아니고
두 명이나 유인하려고 했다는데 진짜 소름 돋아서 글 써봄.

뉴스 보니까 치악로 쪽 횡단보도에서 그랬다는데 거기 애들 많이 다니는 곳 아님? 열 살짜리
애한테 손잡고 걷자고 하고 다른 애한테는 예쁜 아가 이리 오라고 했다는데 진짜 역겹네.
솔직히 이거 대놓고 애들 납치하려고 작정한 거나 다름없다고 봄.
근데 더 어이가 없는 건 판결이 징역형 집행유예로 끝났다는 거임. 아파트 경비로 일하던
사람이라는데 이런 사람이 우리 아파트 지킨다고 생각하면 소름 돋지 않겠냐. 원주 사는
부모들은 무서워서 애들 학원도 제대로 못 보낼 것 같음.

내 생각에는 이런 범죄는 초범이고 뭐고 그냥 세게 처벌해야 한다고 봄. 애들 상대로 이런
짓 하는 건 진짜 질이 너무 나쁜 거 아님? 요즘 원주 이미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동네 분위기 살벌한 듯함.
솔직히 원주 하면 그래도 살기 좋은 동네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기사만 자꾸 뜨네. 동네
커뮤니티에서도 조심하라고 난리 났다는데 다들 애들 단속 잘해야 할 것 같음.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는 게 진짜 딱 지금 상황인 것 같아서 씁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