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뉴스 보는데 진짜 소름 돋아서 글 써봄. 초등학교 앞에서 60대 노인이 애 손목 잡고
끌고 가려 했다는데 이게 실화냐?
심지어 한 번도 아니고 두 명이나 노렸다는데 결과가 겨우 집행유예인 게 더 어이없음.
솔직히 법이 너무 만만한 거 아닌가 싶음.
나도 원주 가끔 가는데 이런 일 터지니까 이제 무서워서 돌아다니겠나 싶음. 치악로
근처라는데 거기 애 키우는 집들은 진짜 불안해서 잠도 안 올 듯.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것 같음. 예쁜 아가 같이 가자면서 손목 낚아챘다는데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고 역겨움.
이런 놈들은 진짜 신상을 싹 다 공개하고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하는 거 아님? 원주 이미지
이번에 제대로 나락 간 듯함.
길 가다 이상한 사람 보이면 무조건 피하고 봐라. 요즘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는 게
피부로 확 와닿네.
끌고 가려 했다는데 이게 실화냐?

심지어 한 번도 아니고 두 명이나 노렸다는데 결과가 겨우 집행유예인 게 더 어이없음.
솔직히 법이 너무 만만한 거 아닌가 싶음.

나도 원주 가끔 가는데 이런 일 터지니까 이제 무서워서 돌아다니겠나 싶음. 치악로
근처라는데 거기 애 키우는 집들은 진짜 불안해서 잠도 안 올 듯.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것 같음. 예쁜 아가 같이 가자면서 손목 낚아챘다는데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고 역겨움.

이런 놈들은 진짜 신상을 싹 다 공개하고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하는 거 아님? 원주 이미지
이번에 제대로 나락 간 듯함.

길 가다 이상한 사람 보이면 무조건 피하고 봐라. 요즘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는 게
피부로 확 와닿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