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 꼬라지 보면 다들 멘탈 나갔을 텐데 배당주 쪽은 분위기가 좀 다른 것 같음.
최근에 49세에 은퇴해서 배당금으로만 월 천만 원씩 받는다는 사람 계좌가 공개됐는데 이게
꽤 화제네.
보통 국장 개미들 하면 삼성전자부터 생각하는데 이 사람 포트에는 삼전이 아예 없더라고.
대신 메인으로 잡고 있는 게 미국 배당성장 ETF인 SCHD인데 다들 슈드라고 부르는
그거임.
이게 솔직히 주가 오르는 거 보면 좀 지루할 수도 있는데 배당금을 꾸준히 늘려준다는 게
진짜 큰 장점인 듯함. 하락장에서도 어느 정도 버텨주는 안전판 역할을 하니까 은퇴 자금
굴리기에는 이만한 게 없나 봐.
요즘처럼 증시가 롤러코스터 탈 때는 확실히 고배당이나 커버드콜 쪽으로 돈이 몰리는 게 눈에
보임. 특히 SCHD 같은 우량 배당주 100개 묶은 상품은 변동성 심할 때 개미들
피난처로 딱인 것 같네.
국내 상장된 월배당 ETF들도 세금 혜택 때문에 같이 언급되는데 절세 생각하면 국장 쪽
슈드 버전도 나쁘지 않음. 최근에는 한화에서 나온 고배당주 액티브 같은 것도 수익률 꽤 잘
나오면서 인기 좀 끄는 모양이더라고.
결국 핵심은 한 방 노리는 게 아니라 꾸준히 배당금 늘려가는 배당 성장에 집중했다는 점임.
지금 당장 수익 좀 안 난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이런 은퇴자 포트폴리오 참고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함.
주가 좀 빠졌다고 일희일비하지 말고 길게 보고 모아가는 놈이 결국 승리하는 게 이 바닥
국룰인가 싶네. 나도 지금부터라도 슈드 비중 좀 늘려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최근에 49세에 은퇴해서 배당금으로만 월 천만 원씩 받는다는 사람 계좌가 공개됐는데 이게
꽤 화제네.

보통 국장 개미들 하면 삼성전자부터 생각하는데 이 사람 포트에는 삼전이 아예 없더라고.
대신 메인으로 잡고 있는 게 미국 배당성장 ETF인 SCHD인데 다들 슈드라고 부르는
그거임.
이게 솔직히 주가 오르는 거 보면 좀 지루할 수도 있는데 배당금을 꾸준히 늘려준다는 게
진짜 큰 장점인 듯함. 하락장에서도 어느 정도 버텨주는 안전판 역할을 하니까 은퇴 자금
굴리기에는 이만한 게 없나 봐.

요즘처럼 증시가 롤러코스터 탈 때는 확실히 고배당이나 커버드콜 쪽으로 돈이 몰리는 게 눈에
보임. 특히 SCHD 같은 우량 배당주 100개 묶은 상품은 변동성 심할 때 개미들
피난처로 딱인 것 같네.
국내 상장된 월배당 ETF들도 세금 혜택 때문에 같이 언급되는데 절세 생각하면 국장 쪽
슈드 버전도 나쁘지 않음. 최근에는 한화에서 나온 고배당주 액티브 같은 것도 수익률 꽤 잘
나오면서 인기 좀 끄는 모양이더라고.

결국 핵심은 한 방 노리는 게 아니라 꾸준히 배당금 늘려가는 배당 성장에 집중했다는 점임.
지금 당장 수익 좀 안 난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이런 은퇴자 포트폴리오 참고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함.
주가 좀 빠졌다고 일희일비하지 말고 길게 보고 모아가는 놈이 결국 승리하는 게 이 바닥
국룰인가 싶네. 나도 지금부터라도 슈드 비중 좀 늘려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