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홍보비 600만원 실화냐? 가성비 진짜 미쳤네

투머치토커 2026/04/11
추천 60 비추 7 조회수 1413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16145
방금 뉴스 떴는데 이대호 몸값 수준 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가져옴. 전남 여수섬박람회
홍보 영상 찍었다는데 출연료가 생각보다 너무 저렴해서 놀랐음.

요즘 핫한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는 영상 한 편 찍는 데 8,000만 원이나 투입됐다는데
정작 이대호랑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은 고작 600만 원 정도밖에 안 받았다고 함. 거의
10배 넘게 차이가 나는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계산된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조선의 4번 타자 타이틀이 있는데 인지도 생각하면 600은 거의 봉사활동 수준
아님? 홍보 영상 퀄리티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금액 차이가 이렇게 벌어지는 건지 이해가 안
감. 전남도에서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그랬다는데 이대호 대우가 너무 짠 거 아닌가 싶음.

그래도 이대호는 요즘 은퇴하고 나서 유소년 야구팀 이끄느라 정신없는 듯함. 야구계에서도
이강인 같은 보석이 나오길 바란다면서 열심히 애들 가르치고 있던데 몸값 논란 같은 거 신경
안 쓰고 자기 할 일 묵묵히 하는 거 보면 역시 대인배 포스 나긴 함.

이번 뉴스 보면서 느낀 건데 진짜 홍보 예산 집행 기준이 참 알다가도 모르겠음. 이대호
정도 되는 레전드가 600만 원 받고 영상 찍어준 거면 전남도는 진짜 절해야 할 판임.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60
  • 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