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이랑 광고 모델까지 꿰찼네 진짜 대단함

읽씹전문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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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보다가 박수홍 근황 떴길래 가져와봤는데 진짜 요즘 열일하는 것 같음. 한동안
집안 문제로 마음고생 심하게 하더니 이제야 제대로 보상받는 느낌이라 보는 내가 다 속이
시원함. 이번에 KSW라는 곳에서 '그랑디'라는 벽지가 새로 나오는데 거기 전속모델로
박수홍이 발탁됐다고 하더라고.

근데 대박인 건 박수홍 혼자 찍는 게 아니라 딸 전복이랑 같이 부녀 모델로 데뷔한다는
점임. 애기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모델 데뷔라니 진짜 전복이가 복덩이긴
한가 봄. 스크래치랑 오염에 강한 벽지라고 하니까 애 키우는 집 타겟으로 홍보 모델 진짜
잘 뽑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아 그리고 아까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던 게 진주 개천예술제 역사 바로잡는다는 소식에
그래픽 담당자 이름도 박수홍이더라고. 순간 연예인 박수홍이 진주 시사 편찬까지 관여하나
싶어서 다시 봤는데 그건 아마 KBS 뉴스 제작진 중에 동명이인이 있는 것 같음. 그래도
요즘 여기저기서 박수홍 이름이 계속 보이는 거 보니까 확실히 기운이 좋아진 건 맞는 듯함.

요즘 우주항공청에서 누리호 매년 발사하겠다고 발표하고 세상이 정신없이 돌아가는데 박수홍도
그만큼 바쁘게 사는 듯함. 특히 이번 벽지 광고는 전복이랑 같이 찍는 거라 그런지 표정도
훨씬 밝아 보이고 진정성이 느껴짐. 애기 키우면서 벽지 낙서나 오염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한테는 꽤나 어필이 될 만한 제품인 것 같음.

진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딱 박수홍을 두고 하는 말 같아서 괜히 마음이 짠하면서도
응원하게 됨. 앞으로도 이상한 일 엮이지 말고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광고도 많이 찍고 활동
이어갔으면 좋겠음. 나중에 벽지 바꿀 일 있으면 전복이 생각나서라도 한번 찾아보게 될 것
같음.

암튼 박수홍 근황 궁금했던 사람들한테는 좋은 소식인 것 같아서 공유해 봄. 확실히 사람은
착하게 살고 봐야 한다는 걸 박수홍 보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하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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