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삼성에서 이번 S26 시리즈에 엣지 모델 넣으려고 엄청 간 봤던 거 다들 알 거임.
슬림한 디자인으로 애플 에어 모델이랑 한판 붙어보려 했던 것 같은데 내부적으로 판매 부진
우려가 존나 컸나 봄.
결국 엣지 모델은 사실상 드랍하고 다시 기존처럼 플러스 모델 넣는 쪽으로 선회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네. 슬림한 맛을 기대했던 유저들한테는 좀 아쉬운 소식일 수도 있겠음.
근데 웃긴 건 애플은 아직도 초슬림 모델인 에어 준비 중이라는 썰이 계속 도는데 삼성만 몸
사리는 느낌이라 좀 묘하긴 함. 아무래도 플러스 모델이 판매량 방어에는 확실히 검증된
카드라 그런가 봄.
지금 홍대 삼성스토어 가면 명조 팝업 열리고 있어서 S26 울트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존도 운영하고 있음. 명조 인기 캐릭터 치사가 다니는 학교 컨셉이라는데 덕후들 환장할
비주얼로 꾸며놨더라.
1층은 사전 예약 없이도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그냥 지나가다 들러서 S26 울트라로 게임
돌려보기 딱 좋음. 이번에 게임 성능 얼마나 뽑아줄지 궁금했는데 거기서 명조 돌려보면서
프레임 체크하면 답 나올 듯함.
버즈4 게임 사운드 청음존도 같이 있어서 소리 민감한 사람들은 그것도 같이 들어보면 괜찮을
것 같음. 칠판에 비밀 암호 남기는 공간이나 포토카드 뽑는 키오스크도 있어서 커플이나
친구끼리 가도 시간 잘 갈 구성임.
결국 이번 S26은 혁신적인 폼팩터 변화보다는 기존 라인업 다지면서 성능 고도화에 집중하는
모양새네. 울트라 성능은 믿고 가겠지만 플러스 모델이 얼마나 매력 있게 나올지가 이번
시리즈 성패를 가를 핵심인 듯함.
확실히 요즘 삼성이 마케팅은 홍대 팝업 같은 걸로 공격적으로 하긴 하는데 기기 스펙에서도
뭔가 한방이 더 있었으면 좋겠음. 조만간 시간 나면 홍대 가서 명조 굿즈나 구경하면서 기기
실물 좀 만져보고 와야겠네.
슬림한 디자인으로 애플 에어 모델이랑 한판 붙어보려 했던 것 같은데 내부적으로 판매 부진
우려가 존나 컸나 봄.
결국 엣지 모델은 사실상 드랍하고 다시 기존처럼 플러스 모델 넣는 쪽으로 선회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네. 슬림한 맛을 기대했던 유저들한테는 좀 아쉬운 소식일 수도 있겠음.

근데 웃긴 건 애플은 아직도 초슬림 모델인 에어 준비 중이라는 썰이 계속 도는데 삼성만 몸
사리는 느낌이라 좀 묘하긴 함. 아무래도 플러스 모델이 판매량 방어에는 확실히 검증된
카드라 그런가 봄.
지금 홍대 삼성스토어 가면 명조 팝업 열리고 있어서 S26 울트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존도 운영하고 있음. 명조 인기 캐릭터 치사가 다니는 학교 컨셉이라는데 덕후들 환장할
비주얼로 꾸며놨더라.

1층은 사전 예약 없이도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그냥 지나가다 들러서 S26 울트라로 게임
돌려보기 딱 좋음. 이번에 게임 성능 얼마나 뽑아줄지 궁금했는데 거기서 명조 돌려보면서
프레임 체크하면 답 나올 듯함.
버즈4 게임 사운드 청음존도 같이 있어서 소리 민감한 사람들은 그것도 같이 들어보면 괜찮을
것 같음. 칠판에 비밀 암호 남기는 공간이나 포토카드 뽑는 키오스크도 있어서 커플이나
친구끼리 가도 시간 잘 갈 구성임.

결국 이번 S26은 혁신적인 폼팩터 변화보다는 기존 라인업 다지면서 성능 고도화에 집중하는
모양새네. 울트라 성능은 믿고 가겠지만 플러스 모델이 얼마나 매력 있게 나올지가 이번
시리즈 성패를 가를 핵심인 듯함.
확실히 요즘 삼성이 마케팅은 홍대 팝업 같은 걸로 공격적으로 하긴 하는데 기기 스펙에서도
뭔가 한방이 더 있었으면 좋겠음. 조만간 시간 나면 홍대 가서 명조 굿즈나 구경하면서 기기
실물 좀 만져보고 와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