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처음 봤을 때 진짜 손예진인 줄 알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함. 리틀
손예진이라는 타이틀이 처음엔 인지도 쌓는 데 득이었겠지만 나중엔 좀 족쇄 같았을 텐데,
지금 보면 본인만의 색깔을 확실히 찾은 것 같아서 보기 좋음.
특히 나 혼자 산다 나왔을 때 그 공구 들고 뚝딱거리는 모습이 진짜 반전 매력이었음. 보통
그 정도 비주얼이면 좀 조심스럽게 행동할 법도 한데, 경수진은 그냥 털털함 그 자체라 더
호감임. 테라스 꾸미고 요리하는 거 보면 진짜 금손이라 부럽기도 하고 저런 사람이랑 같이
살면 인생 참 재밌겠다 싶음.
근데 솔직히 배우로서의 커리어는 조금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음. 형사록이나 마우스 같은
장르물에서 연기 진짜 깔끔하게 잘하는데, 대중적으로 빵 터지는 압도적인 한 방이 아직
부족한 느낌임. 연기력도 탄탄하고 마스크도 독보적인데 왜 아직 톱티어급으로 안 올라가는지
개인적으로 의문임.
최근에도 차기작 소식 들려오고 꾸준히 열일하는 거 보면 소처럼 일하는 스타일인 듯함.
장르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리즈 시절 미모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정통 멜로나 로코 하나만
제대로 찍어줬으면 좋겠음. 그 특유의 눈웃음이랑 분위기 살리면 진짜 커뮤니티 난리 날 것
같은데 말임.
요즘 하도 인위적인 얼굴들이 많아서 그런지 경수진처럼 자연스럽고 청순한 분위기가 더 귀하게
느껴짐. 나이도 이제 좀 있을 텐데 피부나 분위기는 여전히 20대 같아서 볼 때마다 관리
진짜 열심히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타고난 게 큰가 싶음.
결론적으로 경수진은 비주얼, 연기력, 캐릭터까지 다 갖춘 완성형 배우라고 생각함. 조만간
인생 캐릭터 하나 제대로 만나서 연말 시상식에서 상 휩쓰는 모습 보고 싶음. 팬으로서 항상
응원하는데 다음 작품은 제발 시청률 대박 터졌으면 좋겠음.
손예진이라는 타이틀이 처음엔 인지도 쌓는 데 득이었겠지만 나중엔 좀 족쇄 같았을 텐데,
지금 보면 본인만의 색깔을 확실히 찾은 것 같아서 보기 좋음.
특히 나 혼자 산다 나왔을 때 그 공구 들고 뚝딱거리는 모습이 진짜 반전 매력이었음. 보통
그 정도 비주얼이면 좀 조심스럽게 행동할 법도 한데, 경수진은 그냥 털털함 그 자체라 더
호감임. 테라스 꾸미고 요리하는 거 보면 진짜 금손이라 부럽기도 하고 저런 사람이랑 같이
살면 인생 참 재밌겠다 싶음.
근데 솔직히 배우로서의 커리어는 조금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음. 형사록이나 마우스 같은
장르물에서 연기 진짜 깔끔하게 잘하는데, 대중적으로 빵 터지는 압도적인 한 방이 아직
부족한 느낌임. 연기력도 탄탄하고 마스크도 독보적인데 왜 아직 톱티어급으로 안 올라가는지
개인적으로 의문임.
최근에도 차기작 소식 들려오고 꾸준히 열일하는 거 보면 소처럼 일하는 스타일인 듯함.
장르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리즈 시절 미모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정통 멜로나 로코 하나만
제대로 찍어줬으면 좋겠음. 그 특유의 눈웃음이랑 분위기 살리면 진짜 커뮤니티 난리 날 것
같은데 말임.
요즘 하도 인위적인 얼굴들이 많아서 그런지 경수진처럼 자연스럽고 청순한 분위기가 더 귀하게
느껴짐. 나이도 이제 좀 있을 텐데 피부나 분위기는 여전히 20대 같아서 볼 때마다 관리
진짜 열심히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타고난 게 큰가 싶음.
결론적으로 경수진은 비주얼, 연기력, 캐릭터까지 다 갖춘 완성형 배우라고 생각함. 조만간
인생 캐릭터 하나 제대로 만나서 연말 시상식에서 상 휩쓰는 모습 보고 싶음. 팬으로서 항상
응원하는데 다음 작품은 제발 시청률 대박 터졌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