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보는 사람 있음? 원래도 꼰대 사장들 나와서 욕먹는 맛에 보긴
했는데 요새 정지선 셰프 때문에 다시 화제 되는 느낌임.
흑백요리사 대박 나고 나서 정지선 위상이 진짜 어마어마해졌더라. 예전에는 그냥 기 센
사장님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진짜 월드클래스 장인 대접받는 게 눈에 보임.
근데 방송 성격상 여전히 직원들한테 엄격하게 구는 건 여전하더라. 가끔 보면 저게 설정인지
진짜인지 헷갈릴 때도 있는데 반응 보면 다들 정지선 실력은 인정하니까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네.
박명수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분위기가 좀 더 예능다워진 것 같음. 예전에는 MC들이 눈치
보느라 시원하게 못 깔 때도 있었는데 박명수는 그냥 대놓고 일침 날리니까 속이 다 시원함.
전현무랑 김숙도 중간에서 깐족거리면서 밸런스 잘 맞추는 듯함. 요즘 예능들 다 비슷비슷한데
그나마 이 프로그램이 사장들 민낯 보여주는 맛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것 같네.
최근에 정호영 셰프 에피소드도 다시 나오던데 역시 사람은 안 변하나 싶기도 함. 먹방
위주로 가다가도 가끔 선 넘는 갑질 나오면 커뮤니티 난리 나는데 제작진이 그걸 즐기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정지선 셰프 매장 대기 줄 엄청 길어졌다는데 방송 효과가 확실히 무섭긴 함.
욕하면서도 챙겨보는 시청자들이 많으니까 시청률도 꾸준히 나오는 거겠지.
아무튼 요즘 정지선 보는 재미로 보는데 다른 사장들도 좀 신선한 사람으로 교체됐으면
좋겠음. 맨날 보던 패턴이라 가끔 지루할 때도 있는데 뉴페이스 나오면 더 재밌을 듯함.
했는데 요새 정지선 셰프 때문에 다시 화제 되는 느낌임.
흑백요리사 대박 나고 나서 정지선 위상이 진짜 어마어마해졌더라. 예전에는 그냥 기 센
사장님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진짜 월드클래스 장인 대접받는 게 눈에 보임.
근데 방송 성격상 여전히 직원들한테 엄격하게 구는 건 여전하더라. 가끔 보면 저게 설정인지
진짜인지 헷갈릴 때도 있는데 반응 보면 다들 정지선 실력은 인정하니까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네.
박명수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분위기가 좀 더 예능다워진 것 같음. 예전에는 MC들이 눈치
보느라 시원하게 못 깔 때도 있었는데 박명수는 그냥 대놓고 일침 날리니까 속이 다 시원함.
전현무랑 김숙도 중간에서 깐족거리면서 밸런스 잘 맞추는 듯함. 요즘 예능들 다 비슷비슷한데
그나마 이 프로그램이 사장들 민낯 보여주는 맛이 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것 같네.
최근에 정호영 셰프 에피소드도 다시 나오던데 역시 사람은 안 변하나 싶기도 함. 먹방
위주로 가다가도 가끔 선 넘는 갑질 나오면 커뮤니티 난리 나는데 제작진이 그걸 즐기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정지선 셰프 매장 대기 줄 엄청 길어졌다는데 방송 효과가 확실히 무섭긴 함.
욕하면서도 챙겨보는 시청자들이 많으니까 시청률도 꾸준히 나오는 거겠지.
아무튼 요즘 정지선 보는 재미로 보는데 다른 사장들도 좀 신선한 사람으로 교체됐으면
좋겠음. 맨날 보던 패턴이라 가끔 지루할 때도 있는데 뉴페이스 나오면 더 재밌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