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일경제 기사 보는데 전직 축구선수까지 주가조작에 엮였다는 소식 보고 진짜 깜짝
놀랐음. 남부지검에서 압수수색 들어갔다는데 시세조종 전주랑 공모한 혐의라고 함. 운동만
하던 사람들이 왜 자꾸 이런 지저분한 돈 장난에 휘말리는지 모르겠네.
솔직히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 이름 나오면 파급력이 커서 그런지 기사 클릭을 안 할 수가
없더라. 근데 이번 건은 규모가 꽤 큰 건지 검찰이 제대로 칼 뽑아 든 느낌임. 이런 거
보면 진짜 주식판은 정보 없는 개미들만 죽어나는 구조인 것 같아서 씁쓸함.
그리고 대학생들 셰어하우스 보증금 떼였다는 기사도 봤는데 이건 진짜 너무 화남. 월세 좀
아껴보겠다고 들어간 건데 관리인이 돈 들고 잠적하면 학생들은 어떡하라는 건지 모르겠음.
전입신고도 안 되는 불법 주택들이 많다는데 법적 보호도 못 받는다니 진짜 세상 무섭네.
마지막으로 부동산 기사 보니까 강남은 대출 영끌하고 한남은 현금 플렉스한다는데 여기서 진짜
현타 오더라. 같은 서울 하늘 아래 사는데 누군가는 빚내서 버티고 누군가는 현금으로 툭툭
사는 게 현실인 듯함. 오늘 매경 뉴스들 쭉 훑어보니까 전반적으로 세상 살기 참 팍팍하고
험난하다는 생각만 드네.
놀랐음. 남부지검에서 압수수색 들어갔다는데 시세조종 전주랑 공모한 혐의라고 함. 운동만
하던 사람들이 왜 자꾸 이런 지저분한 돈 장난에 휘말리는지 모르겠네.

솔직히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 이름 나오면 파급력이 커서 그런지 기사 클릭을 안 할 수가
없더라. 근데 이번 건은 규모가 꽤 큰 건지 검찰이 제대로 칼 뽑아 든 느낌임. 이런 거
보면 진짜 주식판은 정보 없는 개미들만 죽어나는 구조인 것 같아서 씁쓸함.

그리고 대학생들 셰어하우스 보증금 떼였다는 기사도 봤는데 이건 진짜 너무 화남. 월세 좀
아껴보겠다고 들어간 건데 관리인이 돈 들고 잠적하면 학생들은 어떡하라는 건지 모르겠음.
전입신고도 안 되는 불법 주택들이 많다는데 법적 보호도 못 받는다니 진짜 세상 무섭네.

마지막으로 부동산 기사 보니까 강남은 대출 영끌하고 한남은 현금 플렉스한다는데 여기서 진짜
현타 오더라. 같은 서울 하늘 아래 사는데 누군가는 빚내서 버티고 누군가는 현금으로 툭툭
사는 게 현실인 듯함. 오늘 매경 뉴스들 쭉 훑어보니까 전반적으로 세상 살기 참 팍팍하고
험난하다는 생각만 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