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진짜 기분 착잡해서 글 써봄. 고려대 연구팀에서 한국이랑 미국인 40만
명 넘게 비교 분석했다는데 소득 낮을수록 치료도 덜 받고 더 많이 아프다는 결과가 나왔다
함.
우리나라랑 미국이랑 의료 체계 자체가 아예 딴판인데도 이런 소득 격차에 따른 건강 불평등은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는 게 진짜 소름 돋는 포인트인 듯함. 결국 돈이 없으면 예방 진료는커녕
몸 어디가 고장 나도 꾹 참고 버티다가 병을 키운다는 소리잖아.
솔직히 주변만 봐도 여유 있는 사람들은 조금만 몸 안 좋아도 바로 병원 가서 검사받고
영양제도 좋은 거 챙겨 먹음. 근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들은 병원비 몇만 원 나오는
것도 무서워서 약국에서 진통제나 사 먹고 마는 게 현실임.
이게 단순히 개인의 게으름 문제가 아니라 소득에 따라 건강까지 갈린다는 게 진짜 너무
서러운 일 아님? 건강도 이제는 완전 빈익빈 부익부인 세상이 된 것 같아서 읽는 내내
마음이 안 좋았음.
근데 더 어이없는 건 정치권 돌아가는 꼬라지임. 지금 전북지사 후보 경선 쪽 보니까 돈
봉투 살포 의혹 때문에 제명당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고. 누구는 병원비가 없어서 골골대는데
저쪽 동네는 돈이 넘쳐나서 여기저기 뿌리고 다녔나 봄.
새로 선출된 후보도 무슨 식사비랑 술값 대납 의혹 터져서 감찰 지시 내려왔다는데 진짜
진흙탕 싸움도 이런 진흙탕이 없는 듯함. 서민들은 소득 낮아서 병원도 제대로 못 간다는
기사가 옆에 떠 있는데 저런 뉴스 보고 있으면 진짜 괴리감 오지게 느껴짐.
정치인들이 말로만 민생 챙긴다 떠들지 말고 이런 기본적인 건강권 격차부터 어떻게 좀
해결해줬으면 좋겠음. 돈 없어서 치료 못 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 만든다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기도 하고 현타 옴.
나이 먹을수록 몸 여기저기 고장 날 일만 남았는데 벌써부터 걱정임. 다들 건강이 최고니까
아프면 참지 말고 병원 가야 함.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고 하지만 건강 잃으면 진짜 가오고
뭐고 아무것도 안 남는 게 현실인 듯함.
명 넘게 비교 분석했다는데 소득 낮을수록 치료도 덜 받고 더 많이 아프다는 결과가 나왔다
함.
우리나라랑 미국이랑 의료 체계 자체가 아예 딴판인데도 이런 소득 격차에 따른 건강 불평등은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는 게 진짜 소름 돋는 포인트인 듯함. 결국 돈이 없으면 예방 진료는커녕
몸 어디가 고장 나도 꾹 참고 버티다가 병을 키운다는 소리잖아.

솔직히 주변만 봐도 여유 있는 사람들은 조금만 몸 안 좋아도 바로 병원 가서 검사받고
영양제도 좋은 거 챙겨 먹음. 근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사람들은 병원비 몇만 원 나오는
것도 무서워서 약국에서 진통제나 사 먹고 마는 게 현실임.
이게 단순히 개인의 게으름 문제가 아니라 소득에 따라 건강까지 갈린다는 게 진짜 너무
서러운 일 아님? 건강도 이제는 완전 빈익빈 부익부인 세상이 된 것 같아서 읽는 내내
마음이 안 좋았음.

근데 더 어이없는 건 정치권 돌아가는 꼬라지임. 지금 전북지사 후보 경선 쪽 보니까 돈
봉투 살포 의혹 때문에 제명당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고. 누구는 병원비가 없어서 골골대는데
저쪽 동네는 돈이 넘쳐나서 여기저기 뿌리고 다녔나 봄.
새로 선출된 후보도 무슨 식사비랑 술값 대납 의혹 터져서 감찰 지시 내려왔다는데 진짜
진흙탕 싸움도 이런 진흙탕이 없는 듯함. 서민들은 소득 낮아서 병원도 제대로 못 간다는
기사가 옆에 떠 있는데 저런 뉴스 보고 있으면 진짜 괴리감 오지게 느껴짐.

정치인들이 말로만 민생 챙긴다 떠들지 말고 이런 기본적인 건강권 격차부터 어떻게 좀
해결해줬으면 좋겠음. 돈 없어서 치료 못 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 만든다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기도 하고 현타 옴.
나이 먹을수록 몸 여기저기 고장 날 일만 남았는데 벌써부터 걱정임. 다들 건강이 최고니까
아프면 참지 말고 병원 가야 함.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고 하지만 건강 잃으면 진짜 가오고
뭐고 아무것도 안 남는 게 현실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