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항공권 싸다고 덥석 물었다가 지금 뒤통수 세게 맞은 기분임. 베트남 여행 가려고
설레던 사람들 다 멘붕 왔을 것 같은데 상황이 진짜 심각해 보임.
나트랑이랑 다낭 노선 취소되더니 푸꾸옥은 아예 5월까지 운항 중단이라는데 대체 여행을
가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모르겠음.
근데 진짜 레전드는 이미 발권 끝난 티켓에 돈 더 내라고 통보한 거임. 발권 시점에 따라서
최대 15만 원까지 추가 요금 내라는데 이런 양아치 짓은 태어나서 처음 봄.
여행사들도 지금 갑자기 추가 요금 폭탄 맞으니까 단체로 멘붕 와서 난리 난 것 같더라.
전쟁 여파로 기름값 오르고 사정 안 좋은 건 알겠는데 그걸 왜 이미 계산 끝난 소비자한테
다 떠넘기는지 이해가 안 감.
패키지 여행 예약한 사람들은 가격 다 확정된 건데 갑자기 돈 더 내라 하면 누가 기분 좋게
가겠음?
저가 항공이라 어느 정도 서비스 포기하고 타는 건 맞지만 이건 좀 도가 지나친 듯함.
요즘 제주항공이나 다른 LCC들도 줄줄이 취소한다는데 당분간 동남아 여행은 눈치 좀 봐야
할 것 같네. 괜히 푼돈 아끼려다 여행 기분만 다 잡칠 것 같아서 무서움.
설레던 사람들 다 멘붕 왔을 것 같은데 상황이 진짜 심각해 보임.
나트랑이랑 다낭 노선 취소되더니 푸꾸옥은 아예 5월까지 운항 중단이라는데 대체 여행을
가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모르겠음.

근데 진짜 레전드는 이미 발권 끝난 티켓에 돈 더 내라고 통보한 거임. 발권 시점에 따라서
최대 15만 원까지 추가 요금 내라는데 이런 양아치 짓은 태어나서 처음 봄.
여행사들도 지금 갑자기 추가 요금 폭탄 맞으니까 단체로 멘붕 와서 난리 난 것 같더라.

전쟁 여파로 기름값 오르고 사정 안 좋은 건 알겠는데 그걸 왜 이미 계산 끝난 소비자한테
다 떠넘기는지 이해가 안 감.
패키지 여행 예약한 사람들은 가격 다 확정된 건데 갑자기 돈 더 내라 하면 누가 기분 좋게
가겠음?

저가 항공이라 어느 정도 서비스 포기하고 타는 건 맞지만 이건 좀 도가 지나친 듯함.
요즘 제주항공이나 다른 LCC들도 줄줄이 취소한다는데 당분간 동남아 여행은 눈치 좀 봐야
할 것 같네. 괜히 푼돈 아끼려다 여행 기분만 다 잡칠 것 같아서 무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