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유튜브 보다가 윤여정 아들 인터뷰하는 거 봤는데 진짜 신기함. 둘째 아들이 미국 힙합
쪽에서 매니저로 활동한다는데 포스가 예사롭지 않더라. 샘 리처드 교수 채널에 나와서
인터뷰하는 거 보니까 말도 되게 잘하고 생각이 깊은 듯함.
어머니가 오스카 수상자인 거에 대해서 엄청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더라. 한국은 워낙
겸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라 어머니도 조용히 계시는 편이지만, 아들 입장에서는 세계적인
배우인 어머니가 얼마나 대단한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음.
이게 그냥 자랑만 하는 게 아니라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이 뚝뚝 묻어나서 보기 좋았음. 미국
힙합 씬에서 매니저로 일한다는 것도 되게 의외였는데 자기 분야에서 확실히 자리 잡은
느낌임. 역시 그 어머니에 그 아들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가 싶음.
그리고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 소식 들었음? 송강호랑 윤여정이 같이 나온다는 소식
듣고 진짜 소름 돋았음. 송강호는 수술 중에 실수 저지르는 성형외과 의사 김 박사로
나오고, 윤여정은 그 사고 덮으려고 하는 컨트리클럽 소유주 박 회장 역할이라는데 배역
찰떡임.
이성진 감독이 이번에도 자본주의랑 계층 갈등 제대로 다룰 모양인데, 송강호랑 윤여정 이 두
사람이 한 화면에 잡힌다는 것만으로도 기대치 폭발함. 시즌1도 진짜 몰입감 장난 아니었는데
시즌2는 캐스팅부터가 그냥 압살 수준인 듯함.
요즘 윤여정 님 행보 보면 진짜 한국 배우의 자부심 그 자체인 것 같음. 미나리 오스카
이후로 멈추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게 진짜 리스펙임. 아들도 미국에서 멋있게 자기 일 하고
있고 본인도 글로벌하게 활동하는 거 보니 진짜 넘사벽 집안인 듯.
솔직히 예전에는 한국 배우가 할리우드 가면 단역이나 이미지 소모적인 역할 위주였는데,
이제는 그냥 주연급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거 보니까 세상 많이 변했다 싶음. 성난 사람들
시즌2 언제 나올지 모르겠는데 나오면 무조건 밤새서 정주행 각임.
쪽에서 매니저로 활동한다는데 포스가 예사롭지 않더라. 샘 리처드 교수 채널에 나와서
인터뷰하는 거 보니까 말도 되게 잘하고 생각이 깊은 듯함.
어머니가 오스카 수상자인 거에 대해서 엄청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더라. 한국은 워낙
겸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라 어머니도 조용히 계시는 편이지만, 아들 입장에서는 세계적인
배우인 어머니가 얼마나 대단한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음.

이게 그냥 자랑만 하는 게 아니라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이 뚝뚝 묻어나서 보기 좋았음. 미국
힙합 씬에서 매니저로 일한다는 것도 되게 의외였는데 자기 분야에서 확실히 자리 잡은
느낌임. 역시 그 어머니에 그 아들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가 싶음.
그리고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 소식 들었음? 송강호랑 윤여정이 같이 나온다는 소식
듣고 진짜 소름 돋았음. 송강호는 수술 중에 실수 저지르는 성형외과 의사 김 박사로
나오고, 윤여정은 그 사고 덮으려고 하는 컨트리클럽 소유주 박 회장 역할이라는데 배역
찰떡임.

이성진 감독이 이번에도 자본주의랑 계층 갈등 제대로 다룰 모양인데, 송강호랑 윤여정 이 두
사람이 한 화면에 잡힌다는 것만으로도 기대치 폭발함. 시즌1도 진짜 몰입감 장난 아니었는데
시즌2는 캐스팅부터가 그냥 압살 수준인 듯함.
요즘 윤여정 님 행보 보면 진짜 한국 배우의 자부심 그 자체인 것 같음. 미나리 오스카
이후로 멈추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게 진짜 리스펙임. 아들도 미국에서 멋있게 자기 일 하고
있고 본인도 글로벌하게 활동하는 거 보니 진짜 넘사벽 집안인 듯.

솔직히 예전에는 한국 배우가 할리우드 가면 단역이나 이미지 소모적인 역할 위주였는데,
이제는 그냥 주연급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거 보니까 세상 많이 변했다 싶음. 성난 사람들
시즌2 언제 나올지 모르겠는데 나오면 무조건 밤새서 정주행 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