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국힘 쪽 공천 분위기 진짜 심상치 않은 듯함. 당 내부에서 노선 갈등
터지고 공천 잡음까지 계속 나오는데 아주 난리도 아님.
서울시장 후보들 토론회 보는데 당 상징인 빨간색 넥타이 대신 보라색이랑 연두색 차고
나왔더라. 후보들 사이에서 당 색깔 지우기 치열한 거 보니까 내부 민심이 장난 아닌가 봄.
부산 쪽도 공천 공고 떴는데 기초단체장 7곳 경선 붙인다고 함. 서구, 해운대구, 사하구
등등 후보들 엄청 겹쳐서 공천 확정까지 피 튀길 듯함.
그 와중에 상대 후보 사법 리스크 가지고 본인이나 잘하라고 딜 박는 거 보니까 이번 선거도
진짜 개판 오분 전인 거 같음. 공천 때마다 매번 이러는 거 같긴 한데 이번엔 유독 잡음이
심한 느낌임. 다들 어떻게 생각함?
터지고 공천 잡음까지 계속 나오는데 아주 난리도 아님.

서울시장 후보들 토론회 보는데 당 상징인 빨간색 넥타이 대신 보라색이랑 연두색 차고
나왔더라. 후보들 사이에서 당 색깔 지우기 치열한 거 보니까 내부 민심이 장난 아닌가 봄.
부산 쪽도 공천 공고 떴는데 기초단체장 7곳 경선 붙인다고 함. 서구, 해운대구, 사하구
등등 후보들 엄청 겹쳐서 공천 확정까지 피 튀길 듯함.
그 와중에 상대 후보 사법 리스크 가지고 본인이나 잘하라고 딜 박는 거 보니까 이번 선거도
진짜 개판 오분 전인 거 같음. 공천 때마다 매번 이러는 거 같긴 한데 이번엔 유독 잡음이
심한 느낌임. 다들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