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차남 근황 떴는데 미국 힙합씬에서 노는 중

선녀와난입꾼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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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국 유명 사회학자인 샘 리처드 교수 유튜브 채널에 윤여정 둘째 아들 조늘 씨가
출연해서 화제임. 거기서 자기 커리어랑 정체성 이야기하면서 엄마에 대한 애정을 엄청
드러냈더라고.

어머니가 오스카 여우조연상 받았을 때 진짜 자랑스러웠다고 말하는데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짐.
지금 미국 힙합 씬에서 활동하고 있다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힙하고 자유로운 느낌이네.

알다시피 윤여정이 1974년에 조영남이랑 결혼해서 미국 갔다가 나중에 이혼하고 혼자 아들
둘 키웠잖아. 그 시절에 타국에서 애 둘 먹여 살리느라 온갖 고생 다 했다던데 자식들 다
잘 커서 진짜 뿌듯할 듯함.

첫째 아들 조얼 씨도 능력자인 걸로 유명한데 둘째는 또 예술가 기질이 넘치나 봄. 샘
리처드 교수 손자들이 매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야기한다고 언급하는 거 보니 미국 내
영향력도 꽤 있는 모양임.

이혼하고 나서 당당하게 커리어 쌓고 자식들까지 다 성공시킨 거 보면 윤여정은 진짜 대단한
사람 같음. 아들이 저렇게 대놓고 엄마 자랑스럽다고 인터뷰하는 거 보니 집안 분위기도 되게
좋아 보이고 보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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