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도둑한테 집 한 채 값 털린 썰 정리

본투비솔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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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이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예전에 도둑맞았던 에피소드 풀었는데 진짜 역대급인 것
같음. 옛날에 아파트 살 때 크리스마스 이브에 밖에서 놀고 들어오는데 아들한테 전화가
왔다고 함.

집에 도둑이 들어서 난리가 났었다는데 이게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이나 피해를 입었다네.

그때 평생 모은 다이아랑 금붙이들을 도둑이 싹 다 털어갔다고 함. 김영옥 본인 말로는 그때
날린 게 거의 집 한 채 값은 된다고 하는데 진짜 멘탈 제대로 터졌을 듯함.
이번에 영상 찍으면서 남은 은수저랑 커트러리 세트 감정받았는데 그것만 350만 원 정도
나오더라. 30년 전에 100만 원 주고 샀던 것들인데 도둑맞은 금이랑 다이아까지 합쳤으면
진짜 어마어마했을 듯함.

요즘이야 보안이 좋지만 옛날엔 진짜 이런 절도 사건이 흔하긴 했던 것 같음. 평생 고생해서
모은 걸 한순간에 다 잃어버렸으니 지금 생각해도 얼마나 속상할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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