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지만 이건 좀 역대급인 거 같음. 기사 보는데 혈압
올라서 끝까지 읽기가 힘들 정도로 어이가 없더라. 남편이랑 시아버지가 한꺼번에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셨다는데 그 슬픔이 감히 상상이 안 감.
근데 거기다 대고 시어머니라는 사람이 아들 상속분 내놓으라고 법적 갈등 빚고 있다는 게
진짜 실화냐. 평소에 며느리한테 시집살이 오지게 시키고 시아버지 병간호 못 한다고
홀대했다며. 심지어 자기 핏줄인 손녀까지 냉대했다는데 이건 그냥 인간미가 0에 수렴하는
수준임.
내 생각엔 돈에 미치면 사람이 어디까지 추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교과서 같은 사례 같음.
솔직히 남편 죽고 나면 정신 나가서 돈 생각 같은 건 1도 안 날 것 같은데 바로
계산기부터 두드린 거잖아. 며느리는 지금 마음 추스를 새도 없이 법정 싸움하게 생겼으니
진짜 멘탈 나갈 듯.
이게 법적으로 대습상속이나 이런 문제 엮여서 복잡하긴 하겠지만 도의적으로는 진짜 선
넘었지. 자기 아들이 죽었는데 그 재산 탐내서 남은 며느리랑 손녀 피눈물 나게 하는 게
제정신인가 싶음. 이런 거 보면 결혼은 진짜 상대방 부모 인성까지 다 확인해야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솔직히 이런 시어머니 만나면 내 인생까지 통째로 망가질 것 같아서 진짜 소름 돋음. 돈
앞에서 천륜이고 뭐고 다 내팽개치는 인간들 보면 진짜 세상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듦.
며느리분이 제발 기운 차리고 소송에서 꼭 이겨서 그 돈 한 푼도 안 줬으면 좋겠음.
나중에 본인 늙어서 누가 돌봐줄 줄 알고 저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인과응보 받았으면 함.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지만 가족끼리 이러는 건 진짜 선 제대로 넘은 거 아님? 기사 보는
내내 너무 답답해서 어디라도 하소연하고 싶은 심정임.
올라서 끝까지 읽기가 힘들 정도로 어이가 없더라. 남편이랑 시아버지가 한꺼번에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셨다는데 그 슬픔이 감히 상상이 안 감.

근데 거기다 대고 시어머니라는 사람이 아들 상속분 내놓으라고 법적 갈등 빚고 있다는 게
진짜 실화냐. 평소에 며느리한테 시집살이 오지게 시키고 시아버지 병간호 못 한다고
홀대했다며. 심지어 자기 핏줄인 손녀까지 냉대했다는데 이건 그냥 인간미가 0에 수렴하는
수준임.
내 생각엔 돈에 미치면 사람이 어디까지 추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교과서 같은 사례 같음.
솔직히 남편 죽고 나면 정신 나가서 돈 생각 같은 건 1도 안 날 것 같은데 바로
계산기부터 두드린 거잖아. 며느리는 지금 마음 추스를 새도 없이 법정 싸움하게 생겼으니
진짜 멘탈 나갈 듯.
이게 법적으로 대습상속이나 이런 문제 엮여서 복잡하긴 하겠지만 도의적으로는 진짜 선
넘었지. 자기 아들이 죽었는데 그 재산 탐내서 남은 며느리랑 손녀 피눈물 나게 하는 게
제정신인가 싶음. 이런 거 보면 결혼은 진짜 상대방 부모 인성까지 다 확인해야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솔직히 이런 시어머니 만나면 내 인생까지 통째로 망가질 것 같아서 진짜 소름 돋음. 돈
앞에서 천륜이고 뭐고 다 내팽개치는 인간들 보면 진짜 세상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듦.
며느리분이 제발 기운 차리고 소송에서 꼭 이겨서 그 돈 한 푼도 안 줬으면 좋겠음.
나중에 본인 늙어서 누가 돌봐줄 줄 알고 저러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인과응보 받았으면 함.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지만 가족끼리 이러는 건 진짜 선 제대로 넘은 거 아님? 기사 보는
내내 너무 답답해서 어디라도 하소연하고 싶은 심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