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고려산 진달래 축제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벌써부터 인파 걱정됨. 경찰
피셜로 이번 축제 기간에만 13만 명 정도 몰릴 것 같다고 현장 점검까지 나갔다 함.
날짜는 4월 11일부터 19일까지니까 갈 사람들은 일정 잘 맞춰야 할 듯함. 사람 너무
많을 것 같아서 걱정되긴 하는데 꽃 상태는 지금이 딱 피크라 무조건 예쁘긴 하겠네.
교통 불편할까 봐 강화군에서 축제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 5부제도 안 한다고 함. 북산 쪽은
벚꽃 야간 관람도 같이 한다니까 낮에 진달래 보고 밤에 벚꽃까지 조지고 오면 완벽할 듯함.
피셜로 이번 축제 기간에만 13만 명 정도 몰릴 것 같다고 현장 점검까지 나갔다 함.

날짜는 4월 11일부터 19일까지니까 갈 사람들은 일정 잘 맞춰야 할 듯함. 사람 너무
많을 것 같아서 걱정되긴 하는데 꽃 상태는 지금이 딱 피크라 무조건 예쁘긴 하겠네.

교통 불편할까 봐 강화군에서 축제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 5부제도 안 한다고 함. 북산 쪽은
벚꽃 야간 관람도 같이 한다니까 낮에 진달래 보고 밤에 벚꽃까지 조지고 오면 완벽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