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이번에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가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했다 함.
박찬욱 헤어질 결심 이후로 4년 만이라는데 진심 기대되는 부분임. 나홍진이면 일단 믿고
보는 감독이라 이번에도 칸에서 사고 한 번 칠 것 같음.
근데 영화만 잘 나가는 게 아니라 공연 쪽 소식도 대박인 듯함.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국어가 아시아 최초로 초청 언어로 선정됐다네. 이게 벌써 80회나 된 엄청 큰 축제인데
여기서 한국 작품이 9개나 올라간다니 대단함.
단일 국가 언어가 이렇게 선정되는 게 진짜 흔치 않은 일이라는데 국뽕 좀 차오름. 확실히
요즘 전 세계적으로 한국 컨텐츠 위상이 예전이랑은 차원이 다른 것 같음. 예전에는 그냥
반짝 인기인 줄 알았는데 이정도면 아예 주류로 자리 잡은 듯함.
5월에는 칸 소식 들려오고 7월에는 아비뇽 축제 열린다는데 올여름 볼거리 많겠음.
개인적으로는 나홍진 감독 호프가 황금종려상까지 노려볼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함. 캐스팅도
화려하고 제작비도 엄청 들었다던데 빨리 개봉해서 보고 싶음.
공연도 이번 기회에 유럽 쪽에서 제대로 반응 오면 좋겠네. 영화나 드라마 말고 연극이나
무대 예술 쪽도 한국이 잘하는 거 보여줄 때가 된 듯. 암튼 올해는 K-컬처 쪽에서 역대급
기록들 쏟아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렘.
박찬욱 헤어질 결심 이후로 4년 만이라는데 진심 기대되는 부분임. 나홍진이면 일단 믿고
보는 감독이라 이번에도 칸에서 사고 한 번 칠 것 같음.

근데 영화만 잘 나가는 게 아니라 공연 쪽 소식도 대박인 듯함.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국어가 아시아 최초로 초청 언어로 선정됐다네. 이게 벌써 80회나 된 엄청 큰 축제인데
여기서 한국 작품이 9개나 올라간다니 대단함.

단일 국가 언어가 이렇게 선정되는 게 진짜 흔치 않은 일이라는데 국뽕 좀 차오름. 확실히
요즘 전 세계적으로 한국 컨텐츠 위상이 예전이랑은 차원이 다른 것 같음. 예전에는 그냥
반짝 인기인 줄 알았는데 이정도면 아예 주류로 자리 잡은 듯함.

5월에는 칸 소식 들려오고 7월에는 아비뇽 축제 열린다는데 올여름 볼거리 많겠음.
개인적으로는 나홍진 감독 호프가 황금종려상까지 노려볼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함. 캐스팅도
화려하고 제작비도 엄청 들었다던데 빨리 개봉해서 보고 싶음.

공연도 이번 기회에 유럽 쪽에서 제대로 반응 오면 좋겠네. 영화나 드라마 말고 연극이나
무대 예술 쪽도 한국이 잘하는 거 보여줄 때가 된 듯. 암튼 올해는 K-컬처 쪽에서 역대급
기록들 쏟아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