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쇼트트랙 보는데 린샤오쥔 실력만큼은 진짜 인정해야 될 듯함. 중국 귀화하고 초반에는
좀 헤매는 거 같더니 최근 국제대회 성적 보니까 다시 예전 전성기 폼 찾은 거 같네.
솔직히 한국 국대 입장에서 보면 실력적으로는 속 쓰린 상황이긴 함. 근데 나간 과정이 워낙
시끄러웠고 본인이 선택한 길이라 국내 여론은 여전히 최악인 상황임.
중국에서도 에이스 대접 제대로 받는 분위기고 본인도 이제 완전히 적응 끝낸 거 같음. 국내
커뮤에서도 실력은 아깝다랑 절대 못 받아준다는 의견 갈려서 볼 때마다 싸움 나는 듯함.
좀 헤매는 거 같더니 최근 국제대회 성적 보니까 다시 예전 전성기 폼 찾은 거 같네.
솔직히 한국 국대 입장에서 보면 실력적으로는 속 쓰린 상황이긴 함. 근데 나간 과정이 워낙
시끄러웠고 본인이 선택한 길이라 국내 여론은 여전히 최악인 상황임.
중국에서도 에이스 대접 제대로 받는 분위기고 본인도 이제 완전히 적응 끝낸 거 같음. 국내
커뮤에서도 실력은 아깝다랑 절대 못 받아준다는 의견 갈려서 볼 때마다 싸움 나는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