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구혜선 요즘 진짜 예술가 모드 제대로인 듯함. 이번에 데뷔 24주년이라고
직접 만든 가죽 파우치 가방 출시했다는데 가격이 23만원이라네.
저번에 내놓은 수제 펜 케이스도 이미 다 팔려서 이번에 새로 제작한 거래. 본인 말로는
이게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작품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작업한다고 인스타에 올렸더라고.
디자인 보면 확실히 구혜선 특유의 감성이 들어간 것 같긴 한데 솔직히 가격 보고 좀 놀라긴
했음. 그래도 하나하나 직접 만드는 핸드메이드 가죽 제품이고 연예인 굿즈 개념으로 보면
팬들 입장에선 살만한가 봄.
인스타 가보니까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던데 가죽 질감이나 이런 건 나빠 보이지 않음. 근데
23만원이면 웬만한 브랜드 가방 가격이라 고민될 법도 한데 완판되는 거 보면 확실히 화력은
여전한 듯함.
예전부터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이것저것 예술 활동 많이 하더니 이제는 가죽 공예까지
섭렵한 모양임. 진짜 누가 뭐라든 본인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인생이라 부러우면서도
대단해 보이긴 하네.
너네는 이런 핸드메이드 감성 어떻게 생각함? 솔직히 23만원 주고 살 가치가 있다고 보냐?
취향 차이일 것 같긴 한데 궁금하네.
직접 만든 가죽 파우치 가방 출시했다는데 가격이 23만원이라네.
저번에 내놓은 수제 펜 케이스도 이미 다 팔려서 이번에 새로 제작한 거래. 본인 말로는
이게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작품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작업한다고 인스타에 올렸더라고.

디자인 보면 확실히 구혜선 특유의 감성이 들어간 것 같긴 한데 솔직히 가격 보고 좀 놀라긴
했음. 그래도 하나하나 직접 만드는 핸드메이드 가죽 제품이고 연예인 굿즈 개념으로 보면
팬들 입장에선 살만한가 봄.
인스타 가보니까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던데 가죽 질감이나 이런 건 나빠 보이지 않음. 근데
23만원이면 웬만한 브랜드 가방 가격이라 고민될 법도 한데 완판되는 거 보면 확실히 화력은
여전한 듯함.

예전부터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이것저것 예술 활동 많이 하더니 이제는 가죽 공예까지
섭렵한 모양임. 진짜 누가 뭐라든 본인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인생이라 부러우면서도
대단해 보이긴 하네.
너네는 이런 핸드메이드 감성 어떻게 생각함? 솔직히 23만원 주고 살 가치가 있다고 보냐?
취향 차이일 것 같긴 한데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