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장 선생님들 마인드 진짜 깨어있는 분들 많은 것 같음. 사북 사건 관련해서
대통령한테 편지 보내보자고 애들한테 직접 제안하신 분 계신데 진짜 대단한 듯함.
단순히 공부만 시키는 게 아니라 사회 이슈에 관심 갖게 도와주는 게 진짜 참된 교육자
아님? 영화 캐릭터들한테도 편지 써보자고 아이디어 냈다는데 애들 창의력 키우기엔 최고인 것
같네.
이런 분들이 많아야 학교 분위기도 살고 애들도 학교 다닐 맛 날 텐데 세상이 참 빨리
변함. 요새 학생 수 줄어서 폐교되는 곳들 많아지니까 한편으론 좀 씁쓸하기도 함.
여수 봉덕초 분교는 아예 파크 골프장으로 바뀌었다는데 주민들 쉼터로 변하는 건 그나마
다행인 듯함. 학교라는 공간이 사라져도 그 교육적인 정신은 어떻게든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네.
대통령한테 편지 보내보자고 애들한테 직접 제안하신 분 계신데 진짜 대단한 듯함.

단순히 공부만 시키는 게 아니라 사회 이슈에 관심 갖게 도와주는 게 진짜 참된 교육자
아님? 영화 캐릭터들한테도 편지 써보자고 아이디어 냈다는데 애들 창의력 키우기엔 최고인 것
같네.

이런 분들이 많아야 학교 분위기도 살고 애들도 학교 다닐 맛 날 텐데 세상이 참 빨리
변함. 요새 학생 수 줄어서 폐교되는 곳들 많아지니까 한편으론 좀 씁쓸하기도 함.

여수 봉덕초 분교는 아예 파크 골프장으로 바뀌었다는데 주민들 쉼터로 변하는 건 그나마
다행인 듯함. 학교라는 공간이 사라져도 그 교육적인 정신은 어떻게든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