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도영 이번 시즌 전체 성적 다시 훑어보는데 진짜 봐도 봐도 안 믿김. 2003년생이
리그를 이렇게 씹어먹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싶음.
역대 최연소에 최소 경기 30홈런 30도루 찍었을 때부터 이미 이번 시즌 주인공은 정해졌던
거 같음. 솔직히 시즌 초반에는 작년 부상 여파 때문에 좀 걱정하는 여론도 있었는데
실력으로 다 닥치게 만듦.
수비 실책 가끔 나오는 거야 뭐 워낙 공격력이 압도적이라서 다 상쇄되는 느낌임. 타율도
높고 홈런도 펑펑 치는데 발까지 빠르니까 투수들 입장에서는 진짜 재앙 그 자체일 듯함.
기아 팬들은 진짜 이종범 이후로 이런 재능이 또 나올 줄은 몰랐을 거임. 40-40까지는
아쉽게 못 갔지만 그래도 3할 30홈런 30도루 100타점 100득점이라는 만화 같은
스탯을 찍어버림.
이 정도면 MVP는 그냥 투표 하나 마나 김도영 확정이라고 봐도 무방할 수준임. 이번에
프리미어 12 국대에서도 핵심 타자로 활약하는 거 보니까 진짜 가슴이 웅장해지더라.
국제 대회에서도 자기 스윙 자신 있게 돌리는 거 보면서 아 얘는 진짜 큰 무대 체질이구나
싶었음. 앞으로 메이저리그 진출 얘기도 무조건 나올 텐데 그때까지 한국에서 야구하는 거
열심히 봐둬야겠음.
진짜 우리나라 야구의 미래가 김도영 덕분에 밝아진 느낌임. 다음 시즌에는 또 어떤 기록을
갈아치울지 벌써부터 기대됨. ㄹㅇ 역대급 재능인 건 확실한 듯.
리그를 이렇게 씹어먹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싶음.
역대 최연소에 최소 경기 30홈런 30도루 찍었을 때부터 이미 이번 시즌 주인공은 정해졌던
거 같음. 솔직히 시즌 초반에는 작년 부상 여파 때문에 좀 걱정하는 여론도 있었는데
실력으로 다 닥치게 만듦.
수비 실책 가끔 나오는 거야 뭐 워낙 공격력이 압도적이라서 다 상쇄되는 느낌임. 타율도
높고 홈런도 펑펑 치는데 발까지 빠르니까 투수들 입장에서는 진짜 재앙 그 자체일 듯함.
기아 팬들은 진짜 이종범 이후로 이런 재능이 또 나올 줄은 몰랐을 거임. 40-40까지는
아쉽게 못 갔지만 그래도 3할 30홈런 30도루 100타점 100득점이라는 만화 같은
스탯을 찍어버림.
이 정도면 MVP는 그냥 투표 하나 마나 김도영 확정이라고 봐도 무방할 수준임. 이번에
프리미어 12 국대에서도 핵심 타자로 활약하는 거 보니까 진짜 가슴이 웅장해지더라.
국제 대회에서도 자기 스윙 자신 있게 돌리는 거 보면서 아 얘는 진짜 큰 무대 체질이구나
싶었음. 앞으로 메이저리그 진출 얘기도 무조건 나올 텐데 그때까지 한국에서 야구하는 거
열심히 봐둬야겠음.
진짜 우리나라 야구의 미래가 김도영 덕분에 밝아진 느낌임. 다음 시즌에는 또 어떤 기록을
갈아치울지 벌써부터 기대됨. ㄹㅇ 역대급 재능인 건 확실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