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봤는데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한 마리 탈출했다 함. 이름은 늑구라는데
어제 아침에 땅굴 파고 철조망까지 찢어서 나갔다네.
사파리 안에서 서식하던 놈이라는데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 늑대가 땅굴 파고 나갈 때까지
아무도 몰랐는지 노이해임. 지금 인근 주민들 완전 비상 걸린 듯함.
근데 더 소름 돋는 건 대전에서 나간 늑대가 청주 현도면 쪽에서 보였다고 신고가 들어왔음.
직선거리로만 20km가 넘는데 그 짧은 시간에 거기까지 간 건가 싶음.
경찰이랑 소방관들 출동해서 수색 중이라는데 워낙 빨라서 잡기가 쉽지 않은 모양임. 늑대
오인 신고도 많다는데 근처 사는 사람들은 진짜 조심해야겠음.
동물원 쪽에서 신고 늦게 했다는 말도 있던데 이건 뭐 늑대 나타났다 동화 실사판도 아니고
대응이 너무 아쉬움. 진작에 잡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혹시라도 대전이나 청주 쪽에서 산책하거나 야외활동 하는 사람들은 당분간 조심해라. 개처럼
생겼다고 가까이 갔다가는 진짜 큰일 날 수도 있으니까 다들 조심하길 바람.
어제 아침에 땅굴 파고 철조망까지 찢어서 나갔다네.
사파리 안에서 서식하던 놈이라는데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 늑대가 땅굴 파고 나갈 때까지
아무도 몰랐는지 노이해임. 지금 인근 주민들 완전 비상 걸린 듯함.

근데 더 소름 돋는 건 대전에서 나간 늑대가 청주 현도면 쪽에서 보였다고 신고가 들어왔음.
직선거리로만 20km가 넘는데 그 짧은 시간에 거기까지 간 건가 싶음.
경찰이랑 소방관들 출동해서 수색 중이라는데 워낙 빨라서 잡기가 쉽지 않은 모양임. 늑대
오인 신고도 많다는데 근처 사는 사람들은 진짜 조심해야겠음.

동물원 쪽에서 신고 늦게 했다는 말도 있던데 이건 뭐 늑대 나타났다 동화 실사판도 아니고
대응이 너무 아쉬움. 진작에 잡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혹시라도 대전이나 청주 쪽에서 산책하거나 야외활동 하는 사람들은 당분간 조심해라. 개처럼
생겼다고 가까이 갔다가는 진짜 큰일 날 수도 있으니까 다들 조심하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