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만 한지혜 시간 거꾸로 가는 것 같냐. 엊그제 낭랑 18세 본 거 같은데 벌써 애
엄마라는 게 안 믿김. 솔직히 애 낳고 복귀하는 배우들 많지만 이 정도로 전성기 때랑
비주얼 차이 없는 사람은 드문 듯함.
요즘 인스타나 유튜브 가끔 보면 식단이랑 운동 진짜 빡세게 하더라. 역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새삼 느낌. 그냥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그 뒤에 노력이 장난 아닌 게
눈에 보여서 더 대단해 보임.
딸 윤슬이도 너무 귀엽더라. 애 키우는 일상 보는데 은근 힐링됨. 근데 개인적으로는 유튜브
소통도 좋지만 이제 드라마로 슬슬 복귀 좀 했으면 좋겠음. 예전에 주말 드라마 퀸이었던
시절 생각나서 가끔 그리움.
솔직히 연기력도 나쁘지 않고 특유의 그 맑은 느낌이 독보적이라 생각함. 요즘 너무 자극적인
드라마만 많은데 한지혜 주연으로 좀 따뜻하거나 아니면 아예 시원시원한 복수극 하나 찍어주면
바로 본방사수할 자신 있음.
나만 기대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컴백했다는 소식 들렸으면 좋겠음. 관리
저렇게 열심히 하는 거 보면 본인도 차기작 생각은 분명히 있을 텐데 말이지. 아무튼
한지혜는 진짜 볼 때마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는 생각밖에 안 듦.
엄마라는 게 안 믿김. 솔직히 애 낳고 복귀하는 배우들 많지만 이 정도로 전성기 때랑
비주얼 차이 없는 사람은 드문 듯함.
요즘 인스타나 유튜브 가끔 보면 식단이랑 운동 진짜 빡세게 하더라. 역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새삼 느낌. 그냥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그 뒤에 노력이 장난 아닌 게
눈에 보여서 더 대단해 보임.
딸 윤슬이도 너무 귀엽더라. 애 키우는 일상 보는데 은근 힐링됨. 근데 개인적으로는 유튜브
소통도 좋지만 이제 드라마로 슬슬 복귀 좀 했으면 좋겠음. 예전에 주말 드라마 퀸이었던
시절 생각나서 가끔 그리움.
솔직히 연기력도 나쁘지 않고 특유의 그 맑은 느낌이 독보적이라 생각함. 요즘 너무 자극적인
드라마만 많은데 한지혜 주연으로 좀 따뜻하거나 아니면 아예 시원시원한 복수극 하나 찍어주면
바로 본방사수할 자신 있음.
나만 기대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컴백했다는 소식 들렸으면 좋겠음. 관리
저렇게 열심히 하는 거 보면 본인도 차기작 생각은 분명히 있을 텐데 말이지. 아무튼
한지혜는 진짜 볼 때마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는 생각밖에 안 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