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붙은 레알 마드리드랑 바이에른 뮌헨 경기 진짜 역대급이었음.
1차전부터 2대2로 비기면서 팽팽했는데 2차전 베르나베우 분위기는 진짜 압권이었네.
경기 흐름 보면 뮌헨이 알폰소 데이비스 선제골 터뜨리면서 결승 가는 분위기였음. 투헬이
수비 강화하려고 교체 카드 쓰면서 굳히기 들어갔는데 여기서 반전이 터짐.
경기 내내 야신 모드였던 노이어가 후반 막판에 비니시우스 슛을 흘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함.
교체로 들어온 호셀루가 그걸 바로 골로 연결하더니 몇 분 뒤에 역전골까지 박아버렸네.
마지막에 데 리흐트가 넣은 골이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취소된 건 아직도 커뮤니티에서 말
많음. 부심이 깃발을 너무 빨리 드는 바람에 VAR 체크도 제대로 못 하고 상황이 종료돼서
뮌헨 입장에선 억울할 만함.
결국 레알이 이번에도 극장 승리 거두고 결승 가서 빅이어까지 들어 올렸음. 진짜 챔스에서
레알은 뭔가 설명하기 힘든 저력이 있는 것 같음.
뮌헨 입장에서는 다 잡은 경기 놓친 게 뼈아프겠지만 레알의 뒷심은 진짜 인정해야 함.
김민재도 1차전 실수 때문에 비난 많이 받았는데 여러모로 팬들 기억에 남을 시리즈였음.
1차전부터 2대2로 비기면서 팽팽했는데 2차전 베르나베우 분위기는 진짜 압권이었네.
경기 흐름 보면 뮌헨이 알폰소 데이비스 선제골 터뜨리면서 결승 가는 분위기였음. 투헬이
수비 강화하려고 교체 카드 쓰면서 굳히기 들어갔는데 여기서 반전이 터짐.
경기 내내 야신 모드였던 노이어가 후반 막판에 비니시우스 슛을 흘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함.
교체로 들어온 호셀루가 그걸 바로 골로 연결하더니 몇 분 뒤에 역전골까지 박아버렸네.
마지막에 데 리흐트가 넣은 골이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취소된 건 아직도 커뮤니티에서 말
많음. 부심이 깃발을 너무 빨리 드는 바람에 VAR 체크도 제대로 못 하고 상황이 종료돼서
뮌헨 입장에선 억울할 만함.
결국 레알이 이번에도 극장 승리 거두고 결승 가서 빅이어까지 들어 올렸음. 진짜 챔스에서
레알은 뭔가 설명하기 힘든 저력이 있는 것 같음.
뮌헨 입장에서는 다 잡은 경기 놓친 게 뼈아프겠지만 레알의 뒷심은 진짜 인정해야 함.
김민재도 1차전 실수 때문에 비난 많이 받았는데 여러모로 팬들 기억에 남을 시리즈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