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뮤니티에 서장훈 재산이랑 건물 가격 이야기 자꾸 올라오길래 팩트 위주로만 정리해봄.
예전에는 한 200억에서 300억 정도로 알려졌었는데 이제는 진짜 700억 넘었다는 소리가
정설인 듯함. 양재동이랑 서초동 건물 시세가 예전이랑 비교도 안 되게 뛰어서 본인도 아마
가늠이 안 될 거임.
근데 서장훈이 진짜 대단한 점은 건물주라고 해서 그냥 놀고먹는 게 아니라는 거임.
물어보살부터 미우새, 아는형님까지 쉬는 날 거의 없이 스케줄 소화하는 거 보면 진짜 소처럼
일함. 이미 평생 쓰고도 남을 돈이 있는데 왜 저렇게 열심히 사나 싶겠지만 본인 성격상
가만히 못 있는 스타일인 듯함.
특히 요즘 고민 상담해 주는 거 보면 진짜 뼈 때리는 말만 골라서 해서 호불호가 좀
갈리기도 하네. 근데 가만히 들어보면 틀린 말 하나도 없고 다 현실적인 조언들이라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경우가 많음. 어설프게 감성팔이 안 하고 딱 팩트로만 꽂아주니까
오히려 정신 번쩍 든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결벽증 컨셉인지 찐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건 그냥 태생적인 성격인 것 같음.
현역 농구 선수 시절부터 징크스랑 루틴에 엄청나게 집착하던 짬밥이 방송에서도 그대로 나오는
거지. 주변 동료 연예인들 증언 들어보면 화면보다 실제가 더 심하면 심했지 절대 컨셉은
아니라고 함.
그리고 이혼한 거 가지고 자학 개그 하는 것도 이제는 하나의 독보적인 캐릭터로 완전히 자리
잡은 듯함. 처음에는 좀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본인이 먼저 드립 치면서 분위기
살리는 거 보면 확실히 예능인 다 됐음. 농구 전설에서 예능 MC로 이렇게 완벽하게
성공해서 정착한 케이스는 독보적이라고 봐야겠네.
가끔 방송에서 말투가 까칠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기부도 조용히 꾸준히 많이 하고 속정은
깊은 사람인 게 티가 남. 무엇보다 자기 관리 철저하고 자기 주관 뚜렷하게 사는 모습은
확실히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함. 앞으로도 거인 아저씨 이미지로 건강 관리 잘하면서
방송에서 오래 보고 싶음.
예전에는 한 200억에서 300억 정도로 알려졌었는데 이제는 진짜 700억 넘었다는 소리가
정설인 듯함. 양재동이랑 서초동 건물 시세가 예전이랑 비교도 안 되게 뛰어서 본인도 아마
가늠이 안 될 거임.
근데 서장훈이 진짜 대단한 점은 건물주라고 해서 그냥 놀고먹는 게 아니라는 거임.
물어보살부터 미우새, 아는형님까지 쉬는 날 거의 없이 스케줄 소화하는 거 보면 진짜 소처럼
일함. 이미 평생 쓰고도 남을 돈이 있는데 왜 저렇게 열심히 사나 싶겠지만 본인 성격상
가만히 못 있는 스타일인 듯함.
특히 요즘 고민 상담해 주는 거 보면 진짜 뼈 때리는 말만 골라서 해서 호불호가 좀
갈리기도 하네. 근데 가만히 들어보면 틀린 말 하나도 없고 다 현실적인 조언들이라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경우가 많음. 어설프게 감성팔이 안 하고 딱 팩트로만 꽂아주니까
오히려 정신 번쩍 든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결벽증 컨셉인지 찐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건 그냥 태생적인 성격인 것 같음.
현역 농구 선수 시절부터 징크스랑 루틴에 엄청나게 집착하던 짬밥이 방송에서도 그대로 나오는
거지. 주변 동료 연예인들 증언 들어보면 화면보다 실제가 더 심하면 심했지 절대 컨셉은
아니라고 함.
그리고 이혼한 거 가지고 자학 개그 하는 것도 이제는 하나의 독보적인 캐릭터로 완전히 자리
잡은 듯함. 처음에는 좀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본인이 먼저 드립 치면서 분위기
살리는 거 보면 확실히 예능인 다 됐음. 농구 전설에서 예능 MC로 이렇게 완벽하게
성공해서 정착한 케이스는 독보적이라고 봐야겠네.
가끔 방송에서 말투가 까칠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기부도 조용히 꾸준히 많이 하고 속정은
깊은 사람인 게 티가 남. 무엇보다 자기 관리 철저하고 자기 주관 뚜렷하게 사는 모습은
확실히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함. 앞으로도 거인 아저씨 이미지로 건강 관리 잘하면서
방송에서 오래 보고 싶음.
